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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 잘하는 법과 백지수표의 미학.

Calling |2010.01.08 01:04
조회 288 |추천 0

  이 생각한지는 몇달 됐는데..

 

  전세계적으로 유태인이 가장 장사를 잘하는 민족이란다.

뭐, 화교.. 이러면 할말 없지만,

세계에서 가장 큰 강대국인 미국을 흔드는건 유태인이고,

세계에서 가장 권위있는 상인 노벨상을 받은 유태인의 숫자는,

(www.jinfo.org 참조)총 179명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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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01년부터 2009년까지 110년동안 '국경 없는 기자회' 같은 조직이나 단체를 뺀 개인 수상자 가운데 22%이다. 특히 노벨 경제학상은 총수상자의 41%, 의학상은 27%, 물리학상은 25%를 유대인이 휩쓸었다. '유대인정보'측은 "가계의 절반 이상이 유대인인 경우로 한정했다"고 밝혔다. 나중에 폴란드계 유대인으로 밝혀진 올해 노벨 의학상 수상자(잭 쇼스택 박사·미국인으로 분류)처럼 '숨은 유대인'까지 포함하면 줄잡아 3분의 1은 넘는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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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1948년 이스라엘의 건국 이후로, 노벨상 수상자는 총 9명으로, 우리나라와 인구비례로 따져보면 우리나라는 60명정도 나와야 할 정도이고, 유태인의 인구비율은 전세계 인구의 0.25%라고 한다. 숫자만으로는 별볼 일 없는 민족인데, 어떻게 그렇게 전세계 강력한 영향을 끼치고 있을까..?!

 

  내가 생각한.. 그렇게 이스라엘, 유태인이 잘나고, 장사 잘하는 이유는 바로.. 그들은 세상에서 유일하게 하나님과 거래한 민족이기 때문이다. 이 지구상에 수많은 민족이 있지만, 그 어느 민족도 하나님이랑 거래한 민족은 없다. 때론 하나님께 순종하면서, 때론 박터지게 싸우고, 때론 두들겨 맞고, 그러면서 또 배신하고.. 그렇게 장사하는 법을 그분을 통해 알아갔기 때문이라 생각한다. 죄를 많이 지어 책망도 많이 받은 만큼, 그것을 통해 배운 것도 많고, 그 배운 것을 후손들에게 알려주고 깨우쳐 주었기 때문에 그들이 전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민족이 되지 않았을까..?!

 

 

 여기서 백지수표를 끌어내는 것은 참 어려운 일이다.

 

  얼마전, 아니, 저번주 은사예배 때였다.

아니, 꽤 오래전에 경험했었는데,

내가 꽤나 오랜시간이 흘러서 최근에 깨달았다.

내가 기도의 '백지수표'를 받았다는 것을..

그리고, 그분 뜻에 맞는 모든 기도는,

내가 기도하는 것마다 다 이루어지고 있음을..

정말 놀라운 체험이었다..!!

 

  그동안 내가 지난 4년동안 하나님과 '거래'하면서 알게 된 것은,

죄를 짓고, 책망도 많이 받고(그러나, 그땐 그 무관심, 아니, 그분이 안보이는 것이 책망인지조차 몰랐다. 최근에 깨달았다.) 외로워도 해보고, 그 모든 것이 내가 하나님과 거래하는 과정이었다.

마치, 얍복강가에서 환도뼈가 부러지기전 야곱이 그러했던 것처럼 나 또한 그러했던 것 같다. 하지만, 그 모든 과정이 내게 더 많은 것을 부어주기 위한 과정이었음을 마치 이스라엘 백성이 그분과 거래하면서 많은 것을 배웠던 것처럼 나도 그런 과정을 지났던 것 같다. 너무나 감사하다.

 

 난 앞으로도 지금부터 영원히, 죽는 날까지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러했던 것처럼 그분과 계속 거래할 생각이다. 다른 사람이 봤을 때는, 내가 다 손해보는 것처럼 보이는 그런 거래할 것이다. 그러나, 내가 절대 손해볼 수 없는 것은 내가 백지수표를 받았기 때문이다. 기도의 백지수표.. 내게 그런 것이 주어진 줄을 몰랐다. 앞으로 그 백지수표에 그분이 원하시는 것 마음대로 쓸 것이고, 내가 쓴 것마다 주어진 것, 무조건 그분을 위해 쓸 것이다. 그 백지수표에 아름답게 써갈 것이다..^^

 

 

오늘도, 역시 정리는 안되지만..

새겨 들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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