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이 나왔으니 말이지 집토기와 산토끼는 좀 다르다,,
집에서 기르는 토끼는 깡총깡총 뛰어 다니구 산에서 놀던 토끼는 뛸때도
껑충껑충 뛰어 다닌다,
나는 산토끼다,,ㅇ왜냐하면 산토끼가 더 좋기 때문이다,,
집토끼들은 좀 그렇다,..
에지간해선 말들을 잘 안듣는다,,
그러나 둘다 허용하는 내 마음의 자세는 물론 나르 ㄹ 위함ㅇ도 있겠지만
둘다 배움의 자세로는 흠이 없기 때문이다
배울건 배우고 뺄건 빼고 보탤건 보태고 보완할건 하고 플러스 마이너스 알파 베타
그게 내 살아가는 메카니즘, 즉 신조이다,,
토낀 부지런하다,,,용의 앞에서는 어림도 없겠지만 좀 깜찍하다 !
호랑이와 용과 토끼와 거북이는 빼놓을 수 없는 자립관계 이다,..
토끼여 안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