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어처구니 없는 CJ택배

던진도너츠 |2010.01.09 22:23
조회 222 |추천 0

집에 아무도 없다고 월요일날 오랬더니.

집 옆에 숨겨놓고 간다네요 ㅎㅎ

짜증나서 그래 너도 힘드니 그래라..고 했더니

진짜 놓고갔음..

집에 가보니 없음..

ㅋ 나 이거 어떻게 해야 함....?

택배기사가 안 놓고 간 걸지도 모르잖아..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