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안녕하세요..저는 직업군인을 하고있는..
대한민국..건장한..25세..청년 입니다..오늘 목욕탕에서 있었던..일을 써봅니다..
처음으로 판에다가 글을 올려보는데요..기억이 자세히는 안나서..
이렇게 올려봅니다..ㅎㅎ그냥 웃자고 올려봅니다..ㅋ
목욕탕을 같다 .
어느때와 다름없이..몸을 싯고..온탕으로..풍덩...
1분뒤......
초딩..2~3학년..쯤 대보이는..돼지 녀석이....
고참한테..점프를 하면서 물범벅을 시켯다...(고참이..인상을썻다..)
그걸보고 나는..큰소리로 웃었다..고참은..짜증이낮나보다..
(생판 모르는 꼬마가..저랫다는게...웃겻음..20대중반한테..)
고참이 탕에서 나가자..그 초딩녀석은..다시 올라가더니..
나에게 점프를 하는것이다...
나도 순간..욱하고..화가 치밀어올랐다..(참자..후)......
그런데.....ㅡㅡ..나한테 물장구 치면서..물을 얼굴에 뿌리는 것이다.
(생판..보더 못한놈이..귀엽게 라도 생겻으면..말을 안한다..)
(알 잖나..진짜..돼지녀석에..밉상박힌..전형적인 진상...귀엽게 봐줄수가 없다...)
압력게이지가...95% 넘어서..폭발
을했다..
이 xx 어린놈의 xxx가 미쳤나
...........
큰소리로 나는 초딩에게..욕을했다..-,-....;;;
(난생 처음임..초딩한테 욕을한게;;당황을;;)
(너무 심한말을했나..내심걱정했다..)
걱정도 잠시...-,-갑자기 온탕옆에 냉탕으로 뗘가더니..
찬물을 나한테 ;뿌리는것이다..
..너무 화가낮다 나는.........한대 쥐어 박고싶었지만....
분명..아버지와 함께왔을것을 생각하여..더군다나..난..군인이고..
(군지역 근처엔..다 직업군인들이 많아서..잘못건들였다간 큰일난다..)
ㅡ.ㅡ;;나도 소심스럽게..물을 끼얹었다..초딩에게..근데 계속..
안지고 뿌리는 것이다...나는..바가지로 잔뜩떠서..얼굴에 다가
퐉 뿌렷다..근데 ..이런..........망할......바가지를 나한테 집어던지려
하질 않는가...나는 쫄앗다.(순간 움찔).-_-;;그리고 나서..
(순간..난속으로..;아 한심하다;ㅅ;..쫄다니..초딩에게;;쪽팔..)
바로 사우나로 도망같다..근데 끝까지..따라와서는 ㅡ.ㅡ
타울로 채찍질을 나한테..2~3번했다..야이자식아..xxx야??아무튼..
-,-속으로,,저 x새끼를 그냥............그옆에..그애 아버지가
왜그러니~하지마 욘석아~~웃으면서 말리는거다 . .
(딱 보아하니..머리가..짧은머리가 군인임이 틀림없다. .)
(난..속으론..아 아들래미 교육을 어떻게 시켰길래 이따위 짓을 하냐니..따지고 싶엇지만..-___-;분노도 잠시...군인신분이라는...걸 알고..사그라 들엇다..깨갱..)
정말..버르장머리없는...초딩.............
커서 머가댈려나....-, -...썩 을. . .우 라 질 . .- .-. . .
다 음 에 . .걸 리 기 만 걸 려 바 라. . .
물 속 에 수 궁 을 시 켜 버 린 다 . . .-_-아.
그냥..이상 오늘 겪은일에 대해서..
써봣어요..일기 식으로..
정말 -_-ㅋ어이가 없네요..
이런경우 당해보신분들도 있으시려나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