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글한번 써보네요
어떠한 이유로 알게된 여자가 있엇습니다
저는 25살 대학생 이구 그녀는 이제21살이네요
그녀를 알게된게 작년 추석쯤이엿죠..
그녀는 저의 학교 근처에서 자취를하고 학교는 안다니는 상태엿죠 저는학생이엿구요
처음 마나고 지내면서 한달에 문자2천통을 썻어요 그정도로 눈뜨고부터 잘때까지 문자쓰고 연락하는사이엿죠.. 학교마치고 그녀를 만나로 집앞에가서 얘기도 하고 그러고 지냇습니다 컴퓨터 게임도 같이하면서 놀았음..
제가 영화볼래? 그래서 영화도 한번 보고그랬습니당..손도잡구요..
연락하면서 그녀에게 빠져서 행복하게 지냈죠..
그녀옆에는 항상 같이 피시방다니고 시내 놀러가구 하는 남자가 한명있엇습니다.
저두 그 남자애랑도 알게되서 같이 놀고 그랫죠... 무슨사이냐고 물으면 서로 어릴때부터 동네친구 ( 부 랄 친구) 라고 합니다.. 그런데 항상..매일..같이다님.. 애인사이처럼
그후 제가 고백을했습니다.
남자친구라는게 부담스럽고 친구들이랑 지내는게 좋다구합니다
그래서 이젠 연락안할려구햇는데 몇시간뒤에 전화가와서 얘기를하는데 놀이터에 혼자 바람쐬러 나왓답니다. 추우니까 콧물흘리지말고 드가라구햇더니 눈물 콧물 다흘른답니다.. 그러곤 기달려달란식으로 말을하더군요. 지금 복잡한 집안일 이랑 힘든일이 많다고,,,그래서 기다렸습니다
연락하면서 지냇죠... 그러면서 시간이 흘럿구 제가 또 사귀자 이렇게 말햇습니다.
또 기다려달라는군요..미안하다고 오래기다리게 안한다구..일주일정도뒤면 해결된다고.. 기달렷습니다.. 미안하답니다.. 오빠가 좋아서 기다려달라는 무책임말 한것 같다면서 힘든 집안일때문에 자살할정도로 힘들답니다
잘지내고 있으면 자기가 연락한답니다. 더이상 기다려달란말 할만큼 나쁜여자 되기싫다면서요..
그렇게 끝내고 이젠 문자 전화도 안받습니다..몇일보내다가 제가 찾아갓습니다 피시방에 겜하고잇더군요 항상같이다니는 친구랑요 (남자)
얘기좀하자해서 얘기햇습니다 ..
갑자기 연락도 무시하구 생까는 이유가 머냐 하니까 미안하답니다 제가 자꾸 사귀자고 제촉해서 그렇답니다.무섭다구하네요.. 집착? 제가.. 그래서 그럼 일 해결될때가지 그런말안하구 기다릴게 예전처럼 연락하구 지내자구 햇습니다..자존심따위는 버린지 오래였슴..
그렇게 말하구 돌아왓지만 예전이랑 틀린감정인게 확실히 느끼지더군요... 문자 도 뜸하게 보내며 성의없는 문자... 대충아시죠... 무뚝뚝한말투..
그때부턴 확실히 그녀가 마음없는 줄 알고 있엇습니다.
문자 뜸하게 보내면서 지내는뎅 시골집에 짐좀 가지러 갓다오자구해서 제 차로 갔다왓습니다 왕복 2시간거리..차에서 손도잡구 뽀뽀도 했음 .. xx야 조금만 지나면 이제 오빠꺼네 ~ 그러니까 응... 이라구 말하네요..
그리고 자취방앞에 내려다주고 전집에갓습니다 연락이없네요.. 고맙단 말두 없구요
그렇게 문자 조금식하면서 지내다가 일주일뒤즘 '내일머해? ' 하면서 문자가와서
그냥잇는데 그러니가 시골집에좀 갓다오잡니다..또 갓다왓습니다..
그렇게 또 고맙단말두없구 연락두 엄구 그래서 ..
보면볼수록 오빠가 아닌거같냐고 그러니까
솔찍하게 말하는데 그렇답니다..
딱잘라서 말한다면서 만나고싶은마음 없다네요..부담스렇게 계속보는것두 아닌거같다면서..
휴...
그후론 문자 전화 답장없음....
처음부터 저를 싫어햇거나 그렇게 표현햇다면 쉽게 잊을수 잇겟죠..
그런데 좋다고.. 기다려달라고.. 잠잘때 한번씩 잘자♡ 이러던 그녀가 변하니... 잊을수가없네요.. 한달이 지나도 매일 하루도 그녀생각때문에 힘들어죽겟습니다 꿈에도 계속나오구요..
이렇면서도 싫다는 그녀를 잊지못하는 제가 정말 한심스럽습니다......상사병..
왜 남자때문에.. 여자때문에 죽거나 하는사람이 생기는지 이제 알겟되었습니다.
그녀가 연락 안올걸 알면서도 오기만을 기다리는 한심한 인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