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D콘서트 사건 잘 이해가 안된다.
GD가 12세 이상 관람인데
수위조절 못한것은 잘못이다.
예술이라고 해도 아직 우리나라는 그런것이 논란이 되니까.
솔직히 콘서트에 간 어린 아이들이
정신적으로 피해 받았다며 사과하라는 것은 이해가 되지만.,
왜 콘서트 가지도 않았고
자신은 직접적으로 피해도 입지 않았고
심지어 지드래곤 팬도 아닌 사람들이 왜 난린지 이해가 안된다.
콘서트 갔다온 사람들중
"아 나 눈 버렸음 괜히갔네 지드래곤 사과해라"
이런사람 하나도 없었는데
가만히 있는 GD한테
"넌 죄인이니까 사과해라"
이렇게 몰아붙이는지...
이게 법원까지 갈 일인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
정말 진짜로 궁금해서 묻는데
지드래곤이 사람들앞에서 잘못을 빌어야 할 만큼 죄졌나?
법원에 가야하는 사람들은
12세 이상 입장 가능한 콘서트에서 그런 퍼포먼스하는 사람이 아니라
10대 청소년 성매매한 사람이다.
그사람 솔직히 개나소나 누군지 알긴 하지만
직접적으로 이름 대놓고 말하지 않고 인권보장해 주지 않는가??
왜 그런데 지드래곤은 대놓고 까대는지...
팬으로써도 그냥 사람으로써도 나는 이해가 잘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