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제 소개를 하겠습니다..
저는 안산에 사는 조남현이라고합니다.
정말 억울한일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지난 1월 4일 약 오전11시경에 저희 삼촌의 아내 (외숙모)가 동xx 미x 여x 의x 산부인과에서 아기를 낳게 되었습니다.
아기는 아무 이상이 없는 상태로 건강하다고 그랬습니다..(저번 검사때와 이번검사때)그리고 건강하게 태어났습니다..
그런데 저희 집에서 이런일이 이러날 줄은 몰랐습니다.
처음에는 듣고 나서도 믿기지가 않았습니다.
그날 오후 아기가 하늘나라로 갔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삼촌과 외숙모는 슬퍼했습니다. 그리고 건강했던 아기가 영문도 모른채 하늘나라로 가게되었습니다.
건강했던 아기가 왜 하늘나라로 갔는지... 도무지 모르겠습니다.. 의사들과 간호사들의 부주의로 일어난 일 같은데.. 그쪽에서는 모르는척 손딱떼고 있습니다..
저희 친척들 모두는 아기를 보지못했습니다.. 얼굴 한번 보지 못한 아기가 하늘나라로 갔다니 너무 슬픕니다..
외숙모와 삼촌이 감기에 걸려있는 상태라서 아기 손 한번 못 만져 봤습니다..
그런데 중요한건.. 이렇게 엄청난 일이 일어났는데도.. 병원에서는 나몰라라 하고있고, 경찰들도 이 사태에 대해서 아무말 안하고 있는것입니다.. 정말 억울합니다..
그리고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정말 억울하고 분통한일이 있습니다..
저희 이모 이모부를 포함한 삼촌과 아버지 어머니가 병원에 매일 찾아가서 이유를 찾아보려고 해도 아무것도 못하고있는 상태입니다.. 경찰들도 아무런 대책을 안 세우고 있습니다.
그런데 더 기막힌 일이 있습니다.
오늘은 글쎄... 동xx 미x 여x 의x 산부인과의 원장인 "최oo"이라는 사람이..
조직 폭력배를 불렀습니다.. 그래서 저희를 압박하고 지금 저희 어머니는 병원에서 이야기하고있는데 무차별 폭행을 당했습니다.. 그래서 지금 어머니는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입원중이십니다.
정말 억울합니다.. 아무런 이유없이 조직폭력배에게 폭행을 당하고.. 불쌍하고 작은 생명을 빼앗아 갔습니다..
그런데 더 억울한건.. 조직폭력배가 병원에서 지키면서 그렇게 폭행을 하고 압박과 협박등을 하고있는데.. 경찰들은 손도 쓰지않고 그 조직폭력배들을 해결해 주지도 않고 있습니다.
민중의 지팡이가 이럴 수 있는 것 입니까?..
경찰들은 저런 조직폭력배 같은 악의 무리들을 처리해주고 해결해 주는게 그런게 경찰아닙니까?..
전... 정말 한 생명을 그것도 얼굴한번 못본 나의 조카를 잃은 것에 대해 정말 화가나고 분통이터지고, 나의 어머니가 조직폭력배에게 협박을 당하고 폭행을 당한것.. 정말 미치겟습니다..
제발... 살려주세요.. 해결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