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찜방에서변태와싸운녀자

아낡 |2010.01.11 15:27
조회 1,017 |추천 0

 

안녕하세요`

이제 갓 22살된 녀자..

ㅋㅋㅋㅋ 출근 10시간동안 매일 눈팅만 하다가

간간히 댓글한번씩 남기구 그러다가

ㅋㅋㅋㅋㅋㅋ음뭐 이건 판에 올려봐야겠다 생각들었습니다.

끔찍한 기분으로 잠을 설치다가 출근했습니다.

 

 

 

저는 주말 저녁 퇴근을 하고 산뜻한 기분으로

 

언니두명 조카두명 그리고 저 이렇게 다섯명은

 

 새벽에 그동안 쌓엿던 먼지를을 밀기위해 목욕탕으로 ㄱㄱㄱㄱㄱ

 

2시간여만에 어질어질한 몸을 이끌고 구운계란과 식혜를 들고

 

찜질방 이곳저곳 후비고 다녔습죠..

 

어린이들을 구석에 눕혀놓구 언니들과

 

저는 찜방 이곳저곳 땀을 있는데로 뺐습니다.

 

 

새벽 2~3시쯤 ..

 

여기저기 잠을 청하시는 분들이 많아

 

잠은 집으로 가서 자야겠구나 하는 생각에 잠들었던 조카들을

 

깨우고 있는도중 !!

 

30대중반에서 40대초반쯤으로 보이시는 남자가

 

스~윽 걸어오더니 바..바..바지를

 

그부분만 보이게 내이는것입니다..

 

어리둥절했습니다.

 

저는 어이가 없어서 그자식의 뒷통수를 냅다 후려갈겼습니다.

 

사람들이 그렇게 바글거리는데

 

아무리 잠에 취했던 고의적이었던

 

그것은 정신나간 행동이었습니다

 

9살짜리 조카보기가 민망했습니다.

 

저- 야이 개xxxx및ㄴ낭밍나 돌앗냐? 너 자식도 없어? 변태새끼라며 상욕을 날렸습니다.

 

그랫더니

 

그아저씬 니가 뭔데 나의 뒷통수를 때리냐며  멱살을 잡앗습니다.

 

뭐 저 멱살이런거 신경안써요..

 

그아저씨 머리를  휘어잡고 상욕을 날리기 시작했습니다.

 

어린조카앞에서 뭐하는짓인지..

 

깜짝놀랐습니다.

 

제가 아무리 힘이 쎄도 남자 힘 이겨먹기 힘들었요ㅜㅜ

 

다행히 주위아저씨들이 말리셨어요

 

뭐하는 짓이냐며 창피한줄 알으라고 그아저씨에게 화를냈습니다.

 

끝까지 cctv를 돌려보자니 이런말을 하면서 결국 관리하시는 아저씨께

 

끌려갔습니다.. 손발이 떨렸습니다 

 

 남자가 손톱으루 훅!ㅜㅜ 얼굴이 살짝이긴하지만 긁히고

 

팔이 멍들었습니다.. 남자가 치사하게 ..

 

 

참 .. 발정난 xx끼 같았습니다.. ㅜㅜ

 

어린조카들 보기 부끄러워서 화가 치밀었습니다 ㅋㅋ

 

공공장소

 

제발 .. 예의는 지켜주셨으면 좋겟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절주절했습니다.. 죄송합니다 ㅋㅋㅋㅋㅋㅋ

 

저끝맺음 어째야죠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0
반대수2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