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이라는 이야기를 자주 듣지만, 대다수에게는 피부로 와닿지 않는 말일 겁니다. 우리가 보고 숨쉬는 모든 우리 주변의 생태 친화적인 것을 뜻하지만, 정작 우리에게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은 거의 없으니까요. 그럼에도 올 한해 우리 기업들이 만든 제품에는 '친환경'이라는 코드를 담은 제품을 상당히 출시했고 앞으로 더 많은 제품이 출시될 것은 분명합니다. 친환경 모니터, 친환경 휴대폰, 친환경 컴퓨터, 친환경 키보드, 그리고 친환경 TV까지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