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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소 습격사건 2

이형욱 |2010.01.12 00:55
조회 779 |추천 0

주유소 습격사건 2 (2009)  

 

제작 : (주)시네마서비스, 감독의 집 / 배급 : (주)시네마서비스

 

감독 김상진

 

배우 지현우 / 조한선 / 문원주 / 정재훈 / 박영규 

 

장르 코미디

 

개봉 2010.1.21 / 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 시간 111 분

 


10년을 기다렸다!
‘그냥’ 주유소 터는 놈들, 가만 안 둬!

 

노마크에게 무참히 주유소를 털린 지 언 10년, 그 이후로도 동네

양아치며 폭주족들에게 툭하면 주유소를 털려왔던 박사장. 이제

더 이상 무기력하게 털릴 수만은 없다며 과감한 선전포고를 하고

나서는데,

 

“이제, 가만히 당하지만은 않겠다!”

 

‘효도르’도 날려버릴 한 주먹의 ‘원펀치’, 머리보다는 발이 빠른

‘하이킥’, 최강 구강액션의 일인자 ‘야부리’, 뭐든지 들어 넘기는

‘들배지기’. 제각기 한 캐릭터 하는 범상치 않은 인상의 직원들을

고용한 박사장. 회심의 미소를 지으며 폭주족 습격단이 쳐들어

오기만을 기다리는데, 오라는 폭주족은 안 오고 스쿠터를 탄 고삐리

짱돌 일당이 주유소를 습격하며 사건은 생각치도 못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내가 그렇게 만만해?!”

주유소로 몰려온 엄청난 놈.놈.놈들!

 

박사장에게 고용은 됐으나 누구에게도 소속되지 않은 ‘원펀치’ 일당,

주유소 한번 털어보는 게 일생 일대 소원인 ‘짱돌’ 일당, 경유 버스에

휘발유 넣어준 주유원의 친절함에 대형사고 위기에 직면한 탈옥

버스, ‘원펀치’일당에 복수하려 찾아 든 진짝 폭주족 습격단, 탈옥범

잡기 위해 나선 경찰들까지.. 박사장의 처음 계획과는 달리 일은 자꾸

꼬여만 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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