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신사 숙녀 여러분?
87년생이 읽을 글이니까
말은 편하게 놓고 쓰도록 할게^^^^^^^^^^^^^^;
우린 동갑이자나?
모두에게 소개해주고 싶은
또 함께 지내고 싶은 클럽이 하나 있어서
간단하게 소개좀 해줄려고 이렇게 글을 쓰는거얌?응?
87년생 여자들아
너흰 H.O.T 와 젝스키스, 신화, god에 흥분했었지?
그리고 남자들아
너흰 Fin.K.L 과 S.E.S Baby V.O.X에 흥분했었지?
그래그래
나도 똑같고
클럽에 있는 모든 87년생들이 다 똑같을꺼야
이렇게 같은 시대에 태어나서
같은 시대를 살아갔다는것만으로도
우린 어쩌면 '가족' 일지도 몰라
'공감대' 라는말 들어봤지?
그말의 의미도 대충은 알자나?
공감대를 형성하는게
세상에서 제일 힘든일이라고
누군가가 말했어
그리고 그 사람은 또 이런말을 했어
사람과 사람이 친해지려면
또 어울리려면
이런 공감대가 형성되는 주제가 하나씩은 있어야 한다고
근데 내가 느끼기에
우린 일단 '87' 이라는 가장 큰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는게 아닐까?
이 글을 읽고 있는 너희도 물론 그렇게 느끼리라 생각해
어쩌면 너무나 당연한 일이기도 하고
우린 실제로 마주친적만 있다면
또 실제로 만나기만 했다면
이미 친구였을 사이자나?
연상 연하 동갑
나이를 구별하는건 이렇게 세가지가 있는데
그중 동갑만큼 편한건 없는거 같애
솔직히 사랑을 하는데 있어서도
연상은 포근하고 성숙미가 느껴지면서도 뭔가 부족해보이고
연하는 마냥 귀엽고 사랑스러우면서도 뭔가 부족해보이자나?
근데 동갑은 안그래
같은 학년이고, 친구 또한 똑같이 동갑이라
서로의 친구를 만나는 자리에도 불편함이 조금은 줄어드는걸 느낄꺼야
그치?
그런것처럼 동갑은
동성이든, 이성이든
세상에서 가장 편안함을 느끼게 해주는 존재야
그런 친구들을 만날수 있고
인맥도 다질수 있는 기회가 코앞에 있는데
그냥 모르는척 지나갈꺼야?
인맥 없는 루저가 될바에
인맥 쩔어주는 위너가 되는게 좋자나?
그리고 보너스로
우리 클럽 사람들은
다 절세미녀에 절세미남들이라
마음뿐 아니라 눈도 즐거워질꺼야
그러니깐
꼭...........
가입해야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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