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응원해주세요

럭키s2s3 |2010.01.12 14:23
조회 62 |추천 0

안녕하세요... 

한 달전에 저희 어머님께서 집에서 방청소하시다가

갑작스럽게 가슴에 통증을 느끼시고 쓰러지셨습니다..

너무 갑작스러운 일이라 어디로 전화를 해야할지

간단한 119번호 조차도 생각이 않나더군요...

다행이 정신을 차리고 119에 전화를해서 병원으로 갔습니다

종합병원이라 자세한 진단은 아니지만 의사선생님께서 

폐쪽에 먼가가 보인다고 ... 자세한건 호흡기 내과에 가서

검사 받아보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대학병원호흡기내과에가서 자세한 검사를 받아보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검사결과가 나왔습니다.

'비소세포폐암1기 입니다' 하고 의사선생님께서 말씀해주시더군요...

저는 그 말을 듣고 충격을 먹고 잠시 멍하니 있었습니다...

다행이 약간의 절제수술로 완치가 가능하다고 하네요..

저희 어머님은 담배에 손조차 안대던분인데

아버지와 25년동안 살면서 옆에서 간접흡연때문에

폐암이 발병이 된다고도 의사선생님께서 그러시더라구요

정말 간접흡연으로 가족이 고통받습니다

저희 아버님도 금연을 하시겠다고 하셨습니다..

정말 금연 해야할거 같네요.. 

어머님 수술이 21일 입니다 잘 되길 응원해주세요~

 

출처 : http://www.nicorette.co.kr/enjoy/talk/talk_view.php?page=1&pk_seq=439&sc_board_seq=1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