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여자를 많이 만나서 너무 부러우세요?
핵사이다발언
|2026.04.29 04:36
조회 607 |추천 0
그 전국에 남자분들... 제가 미성년자만 400명을 만나서 너무 부러우세요? 제가 알기로는 한 사람이 미성년자만 400명을 만난 케이스가 대한민국 건국이래 없는거 같거든요?
그러면 해보세요. 진짜 꼭 해보세요. 진짜 해보세요.
부산경찰관이 가만히 놔뒀을꺼 같으세요? 그 정도로 괴롭히는거에요.
솔직히 어느 한 지역에서 이 말을 했을 때 경찰관들 고개도 못들었어요. 진짜 얼굴이 벌게요. 솔직히 그 정도로 벌게지면 진짜 심장에 비수 꼿은 느낌 드는거에요.
서울에서 애 10년 준비한 면접을 한방에 다 떨어뜨리고 애가 원래 정신병이 있는 애인데 애를 조현병 진단이 나게 하거든요? 솔직히 말하면 이거 한번만 경험해도 자살하는거에요. 일반 사람들은 평생 경험하지 못하는거에요. 이거 한번으로도 사람이 죽어요.
그런데 애를 조현병 약을 11년을 먹게 하면서 또 정신질환이 심하게 만들어서 또 1년 5개월을 집중치료 받게 하거든요? 그러면 또 죽어요.
그러니까 진짜 부러워 하지 말고 꼭 해보세요. 그래도 부러우세요? 해보세요.
그런데 이 남자는 여자이야기를 절대 안 꺼네요. 왜 안 꺼내는지 아세요? 저 고통 다 당하면 아무 말 안해요.
그리고 얘가 만난 여자들은 다 얘 이야기 한다는데 얘는 그런 이야기를 안해요.
그러면 이걸 다 버티는 능력이 생기죠? 대한민국에서 못 하는거 아무것도 없습니다.
전국에서 가장 치밀한 수사를 다 버틴거에요. 전국에서 가장 치밀했을 겁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다 죽어요.
꼭 해보세요. 그러면 딱 일단 50명만 해보세요. 그 때부터 다리 후들거러요.
미성년자 400명 꼭 해보세요.~~~~~~~~^^
자랑하는거 같으세요?
이것도 경험해야 해요. 10년동안 그것만 믿었는데 그것마져 배신하는 경험도 해야 해요. 이거 경험하면 절대 못 참아요. 이것도 다 버텼어요.
이거 전부 다 버텨서 아무일 안 생기면 경찰청에서 할 수 있는 마지막 승부를 전부 다 이긴거에요.
이걸 다 버텨야 아무일 안 생기는거에요.
이 부산대형사건 얘 아니었으면 진짜 못 막았어요. 이것도 자신해요. 진짜 얘라서 막을 수 있었습니다.
부러우면 하세요.
국무총리가 "그냥 죽으십시오."
청와대 비서실장이 "그냥 죽으십시오."
해도 다 버텨야 합니다. 이래되야 아무 일 없는겁니다. 나라가 버린 느낌이 들거든요? 이것도 다 버텼습니다.
지금 쟤 만난 여자들이 욕하고 있거든요? 쟤가 저 정도로버텼다는거 모르는거에요.
나중에 그거 다 알면 이 사람이 내 살렸다 할텐데요?
내 진짜 장담하는데 이 감정 느끼면 사람 살해한다. 만약 자살을 하면 눈도 못 감고 죽는다.
꼭 해보세요.^^ 이거 다 버티면 치안감이에요. 아.. 아니다... 전남에 어느 치안감도 대형수사를 겪다가 자살했다고 신문기사 나더라. 수사 할 때랑 수사 당할 때는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