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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년 병장의 비애..

말년병장 |2010.01.12 19:21
조회 697 |추천 0

안녕하세요. 전역 1달을 남긴 말년병장입니다.zz

전역이얼마안남아서 싸이다시시작해서 싸이 살짝쿵

올려놨습니다  > ㅁ< 남자들은 한번씩 가본 군대 !!

정말 공감가는 얘기가 있어서 올려봅니다 ~ 홈피쌀짝쿵 들려주시는 센스!

 

어느부대 전역을 1달 앞둔 김 병장..

 

지루한 일상을 버티며 하루하루 견뎌내가고있는었다..

 

그러던 어느날 신병 신 이병이 오게되는대............

 

그이름 남 이병..  전역을 앞둔 김 병장은 한숨만많고

 

미쳐가는듯했다....

 

어느날 남이병이 김병장에게 물었다..

 

 

남이병 : 김병장님.. 왜그렇게 한숨만 내쉬시고 힘들어하십니까?

              저는 그때되면 날라다닐거같은대..

 

김병장 : 니가 내짬 되바라...

 

남이병 : 제가 그때되더라구 좋을거 같은대..ㅋㅋ[상상중]

 

김병장 : 게임을한다고해

            너가 래밸을 올리고 퀘스트를 깨고 만랩을찍었어

            더이상의 더높은랩도 없고 퀘스트도 없어

            그런대...

 

 

 

 

 

 

 

 

 

 

 

 

 

 

 

 

 

 

 

 

 

 

 

김병장 :  게임이 끝나질않어.

 

 

 

저나 제동기들은 빵 터졌는대 터졌을려나 모르겠내요 !ㅎ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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