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역 1달을 남긴 말년병장입니다.zz
전역이얼마안남아서 싸이다시시작해서 싸이 살짝쿵
올려놨습니다 > ㅁ< 남자들은 한번씩 가본 군대 !!
정말 공감가는 얘기가 있어서 올려봅니다 ~ 홈피쌀짝쿵 들려주시는 센스!
어느부대 전역을 1달 앞둔 김 병장..
지루한 일상을 버티며 하루하루 견뎌내가고있는었다..
그러던 어느날 신병 신 이병이 오게되는대............
그이름 남 이병.. 전역을 앞둔 김 병장은 한숨만많고
미쳐가는듯했다....
어느날 남이병이 김병장에게 물었다..
남이병 : 김병장님.. 왜그렇게 한숨만 내쉬시고 힘들어하십니까?
저는 그때되면 날라다닐거같은대..
김병장 : 니가 내짬 되바라...
남이병 : 제가 그때되더라구 좋을거 같은대..ㅋㅋ[상상중]
김병장 : 게임을한다고해
너가 래밸을 올리고 퀘스트를 깨고 만랩을찍었어
더이상의 더높은랩도 없고 퀘스트도 없어
그런대...
김병장 : 게임이 끝나질않어.
저나 제동기들은 빵 터졌는대 터졌을려나 모르겠내요 !ㅎ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