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엔 어머니께서 자주 삶아주셨는데
이젠 전설이 되었었지요.
주위사람 아무도 모르는 전설의 "쏙"
그 "쏙"을 오늘 신촌에서 발견했다는거 아닙니까~
하도 반가워서 만원어치 사다가 삶아먹었지요.
알도 풍성하게 있어서~
"쏙" 얼굴도 찍고 먹는 모습이나 알도 찍었어야 하는데
하도 먹는데 정신이 팔려 그나마 3~4장 밖에 못찍었네요.
대충 새우와 비슷한 맛이지요. ^^;
이걸 먹다보니 "으름" 이라는 과일도 생각이 나더군요.
시골 산속에서 뛰어놀던 아이들만 아는 신기한 과일.
나중에 찍어 올려야겠네요. ^^
http://100.naver.com/100.php?where=100&id=103788
(쏙에 대한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