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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우의 본체 마지막 태양과 마야족의 2012 종말설 근거

정기우 |2010.01.13 10:54
조회 620 |추천 0

저 하느님 정기우의 본체는 태양입니다

근뎅, 문제는 어느새 내 나이 50 서서히 늙어가니,

제 체력의 노화와 비례해서 태양 활동의 감소  ㅡ 그리고 그 결과 빙하기의 도래....

...

2012 종말설의 근거는 마야족의 호피인들 신화 ㅡ

곧 2010 지금의 태양이 마지막 태양이고 더이상의 태양은 없다는 예언에 연유합니다.

당연한 일이겠지요.

제가 언제 늙어 자연사 하든 병사 또는 사고사하든,

전 결혼을 못해 저의 소생 아기가 없으니 더 이상은 내 대를 이을 새 태양이 없음..ㅠ.ㅠ

/

이와 똑같은 예언이 성서의 예수가 밝힌 종말 예언입니다.

그날엔 태양은 더이상 빛을 내지 아니하고 하늘의 별들은 떨어지며...

곧 우주의 수명이 다 마쳐지는 상황과 빙하기 종말이지요......

이를 이미 2010 올 겨울부터 극심한 한파로 여러분들은 실감하고 계십니다.

...

///

일찌기 이렇게 인류의 미래가 쫑말될 걸 우려하여,

그렇게 제 아기 후대 태양을 낳아놓고 싶었는데,

절 사랑해준 여인이 없어 오늘까지 이렇게 절손.......

...

아마도 이 것이 인류및 우주의 숙명이려니 해야 하려나 봅니다.. ㅜ.ㅜ

조금 피로합니다.   내 몸 건강도 많이 안좋고.......

마지막으로 지금 시대의 태양 사진을 한장 남기며...

이만 마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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