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는여자애가 어느날 제가 좋다고 고백했습니다,
저한테 고백한게 아니라, 다른사람을 통해서 말이죠.
전 다른사람을 통해서 그얘기를 들었었구,
저또한 그여자애게 관심이 있었던터라, 기분이 좋았었죠.
하지만 그여자에겐 남자친구가 있습니다.
그런데 고백이라뇨;;
왜 저에게 고백을 한건가요.
그리고 어느날 그녀가 술을 조금먹은 상태에서 저를 봤습니다.
평소 스킨쉽가 얘기도 잘못나누던 사이였는데
그때 저에게 팔짱끼고 손두잡고,
엄청 친해지고 싶었다고, 취중진담이라고 해야되나??
술기운을 빌어 얘기했었다고 말해야되나, 저에게 그렇게 말했어요.
저도 사실 기분이 좋았습니다.
그리고 저도 그여자에게 마음이 조금씩 가는데,,
그여자에겐 남자친구가있습니다.
말로는 저에게 헤어지고 온다고, 하지만 아닌거같기도 하고,,
사람맘을 잘모르겟습니다,
알려주세요!! AB형 여자님들~!!
그리고 이여자애를 확실히 잡을려면 어떻게 하면 될까요??!!
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