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에 쥐고 있는걸
버리지 못하면
새로운 걸
가질 수 없어.
마음을 비워야지만
새로운
사랑을 할 수 있어.
넌 그걸 알면서 왜 나를 상처주고
그냥 간거니? 상처로 너덜너덜 해져버린
나는 새로운 사랑이 왔는데도 .,
니가 준 상처로 가득한 내 손을
비우지 못해서 니가준 선물인
상처들을 지우지 못해서 다른 사랑이
찾아와도 손 내밀지 못하잔아..
손에 쥐고 있는걸
버리지 못하면
새로운 걸
가질 수 없어.
마음을 비워야지만
새로운
사랑을 할 수 있어.
넌 그걸 알면서 왜 나를 상처주고
그냥 간거니? 상처로 너덜너덜 해져버린
나는 새로운 사랑이 왔는데도 .,
니가 준 상처로 가득한 내 손을
비우지 못해서 니가준 선물인
상처들을 지우지 못해서 다른 사랑이
찾아와도 손 내밀지 못하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