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 디카폰카 ? 톡은 아니구 이게 뭘까나 ㅋㅋ 여튼 리플보려고 자꾸 들어오다보니머가 대있는거 가튼데 ㅋㅋ 이번에 처음으로 글 올렸던건데 너무 이쁜말 마니해주셔서 감사해여 ㅋㅋㅋ
다들 나이가 어떠케 되시는지 모르겠지만 친구하구시퍼욤![]()
이건 내꺼 http://www.cyworld.com/01191772451
이건 빨간친구 하꺼 http://www.cyworld.com/betopb
이건 앉아서 그림그리구있는 선히꺼 http://www.cyworld.com/01020044562
안녕하세여ㅋㅋㅋ 이번에 투에니옹 대는 미대생입니다.ㅎㅎ
원래 혼자 방꾸미기를 좋아하는데 이번에는 특별히 입시를 함께했던 친구들과 함께 그림을 그렸거든여 !그래서. 조금은 수줍지만 자랑을 하구 시픈마음에.. ![]()
원래 저의 방은 크리스마스 전구로 꾸며져 있는 기분좋은 방이였었는데 , 윗집에서 물이 새면서.. 곰팡이들의 습격으로 도배를 해야해써요.. .
그래서 도배하기 전에 낙서나 해볼까 하고 친구들과 엄청 낙서를 해서 그 나름의 멋을 가지구 있었던 방이였죠 . 근데 점점 정신사나워 지며 도배를 해야하는 상황이왔구, 도배지들을 뒤져봤으나 맘에 딱 드는게 없는거예여,그래서!!그냥 흰색도배지로 밀어버리고 그림을 그려야겠다고 생각을 했죠. 근데 .. 막상 혼자 하려니 엄두가 안나서 친구들과 크리스마스를 보내며 아이들이 한창 들떳을때! 함께 그리기로 약속을 받아냈죠 .ㅎㅎ
그다음 .. . . 추운 날씨에 친구들을 불러가며 완성한 그림은 .. .
짜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뿌지안나여
생각보다 너무 힘들었지만 다 해놓고 나니 너무 기분이 좋네요 .
아.. 톡에 올랐던 친구를 보니 마지막에 좀 오그라들지만 질문가튼걸하던데..그렇다면 나도야
혹시 자기 자신만의 특별한 방을 갖구 계시는 분 또 어디없나여?
아. . 어색하네![]()
그냥 우리동네에서 파는 칡촉과 함께 이야기를 마치겠습니다.ㅂ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