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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문제.. 부탁입니다 제발 봐 주세요..

... |2010.01.15 16:14
조회 70,123 |추천 723

될 수 있으면 이글을 추천해서 톡으로 올려주세요...

 

절대 개인적인 욕심이 아닙니다

 

그리고 이 글을 보시는 여러분들의 관련 경험담을 써주시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아래 주소(링크)와 글들을 다른 글들이나 사이트에도 퍼트려 주세요...

http://pann.nate.com/b200928566

제발 부탁인데.. 이글 좀 봐주세요... 소름이 끼칩니다..
외국인 성범죄... 조금 글이 깁니다 하지만 남의 일이라 생각지 마시고 끝까지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13세女중생 잔혹살해 왜 언론은 침묵했나....클릭

13세 여중생을 불법체류외국인노동자가 강간하려다 부엌칼로 무려 13번이나 난도질해서

살인을하고..................남양주에서는 역시 초등학교 여학생을 방글라데시놈이 천원짜리로 유인해서

무려 50여차례나 성추행을했는데...............

 

왜 이런 사실들은 중앙의 대형언론에서는 보도를 하지않을까요 ???

왜 그 많은 인권단체.여성단체.시민단체들은  모두가 약속이나 한듯이 아가리 쳐 다물고 있을까 ???

 

국내에서 활동하는 외국인 조직폭력배수가 한국인 조직폭력배수와 맞먹을 만큼 많은데....

정부는 도데체 뭘하고 있을까 ??

 

2009년 외국인범죄가 4만건이 넘었습니다......이래도 심각하지않습니까 ???


외국인노동자의 성범죄

 

+다문화는 후진국에서 값싼인력 대량으로 끌어들이려는 자본의 논리입니다

  다문화정책반대 : http://cafe.daum.net/dacultureNO

외국인노동자대책시민연대 (http://www.njustice.org/)

외국인 노동자에 의한 피해자 모임 :  http://cafe.daum.net/leavingpakistan
http://isplusbbs.joins.com/content_1.asp?board_idx=32753&page=1&tb_name=bbs51

http://blog.naver.com/ykp008?Redirect=Log&logNo=90034469317

 

한국여자를 성폭행한뒤 협박으로 위장결혼후 한국국적을 받거나
한국여자를 잔인하게 살인하거나, 폭행하는 영상이 외국인터넷 사이트에 엄청 많은데 저 그거 보고 충격 받았어요...
그대부분이 외국인 노동자 들이나 외국인 강사들인데 
한해 귀화자가 2만명이 한국여자를 임신시켜 귀화하는 경우가 엄청 많다고 합니다...

그게 대부분 위장결혼이라는 겁니다...

게다가 성범죄등의 강펵범죄율은 내국인보다 훨신 높고 그냥 성폭행에서 끝나는게 아니라 이들에게 걸리면 대부분이 윤간-성고문-살인으로 이루어 진다고 합니다...

 

-

 

불법체류 나이지리아인 이태원서 살인강도 http:
>남중생 성추행 혐의 산업연수생(파키스탄인)에 영장
외국인 23% 5명중 1명 아예 범죄목적으로 입국 h
외국인 밀집 거주지역, 해만 떨어지면 '무법천지'-영주권 얻기 위한 수단으로 성폭행
2006년 외국인범죄자중 사법처리된 외국인은1만 7,379마리....
안잡힌 놈 말고, 잡혔어도 사법처리 되지 않은 놈 빼고 ... 오직!!! 일부 사법처리만 된게 거의 2만 마리!!!!!!!!
안잡힌 놈, 잡히고도 사법처리 안된 놈 까지 합치면???? 도대체 얼마나 많은 거라는걸까?
h
외국인 노동자들의 성폭행 범죄 급증!!!!
토막살인후 시체 분리 유기한 중국 노동자 h
성폭행후 결혼으로 비자 받으려는 외국인 노
한국인 참혹하게 살해한 외국인 노동자h
염산테러까지, 막가는 외국인 노동자
외국인 영어 강사들의 실체!http:
사회 문제가 된 불법 외국인 강사들
한국은 외국인들 사기치기 좋은 나라h
중국 깡패들 활개치는 한국거리http://
외국인 투표권h
'외국인 범죄' 크게 늘었다- 작년두배, 유형도 갈수록 지능화 h
경남 올해 들어 외국인 범죄 급증-경남에서 올해 7월까지 390건 발생, 살인 3건 등 흉악범죄도 증가 htt
중국노래 안 나온다 시비끝에 손님 살해 h
외국인불법체류자에게 성추행 당하는 여자 구해주다 돌아가신대학생님
불법체류 외국인 범죄 무방비 -경찰분의 글
불법체류외국인 도피중 살인h
불법체류 외국인, 가출 청소년 성폭행
정신지체여성성폭행,이란인2명
불법체류 외국인 정신지체 여성 성폭행
여성 납치 집단성폭행 파키스탄인 영장-잡지 못하고 쫓고 있음
한강유원지외국인근로자에몸파는가출소녀들

영어회화 미끼로 한국여성 꼬신후,성관계 녹화비디오테입으로 협박후 성폭행 파키스탄인
불법체류자 한국女 헌팅
외국인 노동자와 함께 에이즈AIDS도 불법체류 h
불법체류자의 사기결혼과 한국여성 상습폭행
외국인범죄 집단화 흉포화- 택시기사살해, 집단살해, 폭력조직결성 h
조직화·전문화된 불법체류 외국인 범죄 '심각'
대전.충남지역 외국인 범죄, 5년새 800% 증가
불법체류 필리핀 노동자 부녀자 목졸라 살해
불법체류자 밀집된 천안·아산에 태국 '조폭' 활개
외국계 조폭들 활개- 연변 흑사파 등...
외국인범죄 6년새 3배금융사기 등 지능화
검찰은 국내 거주중인 안산부천 외국인노동자 19만5000여명 중 1만명 정가 마약 거래 및 투약과 연관된 것으로 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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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범죄 꾸준히 증가추세-중국 국적의 외국인이 매년 30% 안팎으로 가장 많았고,유형별로는 강도 등 강력사범과 교통사고,사기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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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체류자 산재보험 3백억 지급
갈수록 늘어나는 외국인 노동자 불법 송금
노총각 울리는 유부녀 외국인 신부
한국 국적 취득하면 이혼해 줄께- 여권위조입국-불법체류-한국인부인폭행-훌륭하신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에 숨어서 국적취득하게 해주면 이혼하겠다는
외국국적소지연예인 세금은 낼까? - 결과: 안낸다...
아버지는 청주에서 러시아두마리에게 무참히 살해당하고,아들은 계모가 아버지돌아가신지 40일도안돼 러시안과 동거하자 원한 갚으려다 살인미수로 구속
외국인노동자 670여명거주하며 패싸움에 마을 휩쓸고 다니며, 사고가 나면 강제출국 당하면 그만이다는 생각에 막무가내-외국인 근로자들로 무법천지
불법체류자 밀집된 천안·아산에 태국 '조폭' 활개
외국인 근로자의 반란이 시작됐다! - 살인,불법체류자 노조 설립 등 고용허가제 판도라의 상자 열려
외국인 노동자 차량은 '달리는 흉기'왜?
서울은 국제범죄 베이스캠프? 다국적 깡패들이 몰려온다

추천수723
반대수1
베플...|2010.01.15 16:41
어째서 이런 일들은 언론에는 보도가 되지 않는 것일까요? ★"잘못된 다문화 선동을 막아주세요!" 청원★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96354 외국 사람들만의 문제가 아니라니... 성범죄만 해도 우리보다도 70배나 적은 외국인 노동자들이 아동 성범죄중 40%를 차지하는데 그게 개인의 문제냐? 니가 안산에 살아봐.. 이번에 조두순 사건은 저리가라 할 입에도 답지 못 할 끔직한 사건들 하루에 수십건 씩이나 저들에 의해서 일어난다 우리나라엔 대표적으로 두 종류의 외국인이 있다 백인 영어강사와 외국인 노동자들.. 백인들 1/3이 마약 사범으로 구속되고 우리나라에 들어와서 물 흐리고 여자들 가지고 노는 건 다들 알테고 외국인 노동자들이 온 환경은 국민의 절반 이상이 실업자이고 절반 이상이 초등학교도 못 나오고 치안도 열악하고 인권은 거의 존재 하지도 않고 여성을 물건으로 밖에는 생각 안는 여성인권 최 하위국가에서 온 인간말종 들이다. 그러니 이들 정신 상태가 정상이겠냐? 밑에는 퍼온글인데 현재의 실상을 잘 말해 주고 있는것 같아 올립니다. 솔직히, 이들에게 이렇게 관대 할 필요가 있는가? 미국과 유럽등지의 나라들은 잡히면 그 자리에서 길바닥에서 개패듯이 패고 인종차별의식 때문인지는 몰라도 인간 취급 안 한다. 무슨 다문화라고 해서 포용하거나 시민권을 주거나 그건거 전혀 없다 수십년을 살아도 영주권 절대 안 나온다.. 불법이민, 노동자들을 대하는 태도를 보면 우리나라는 정말 양반이다. 수십만명이나 되는 불법체류자들을 위해서 이렇게 까지 퍼주고 양보하고 관대한 나라는 우리나라 밖에 없다. 그래서 영주권 따려는 외국인들이 우리나라를 제일 만만하게 본 다고 한단다. 게다가 요즘 tv에서 이들의 범죄는 부각되지 않고 너무 미화 시켜나서 외국인 노동자들 에대해서 굉장히 불쌍한 사람들이라 오해하고 있는데 내가 안산주변에 살아서 아는데 이들의 행태를 보면 치가 떨린다 안산이 괜히 슬럼이라 불리는 것이 아니다. 심하였을 떄는 하루에 살인 사건만 7건에 최소 강간만 13건(신고율 3%미만)이 이들에 의해 자행 되고 있다. 이젠 우리나라도 외국인 밀집 지역이면 슬램화 된다고 보면 된다... 경찰들도 위험해서 저녁에 순찰 못 돈다. 더 웃긴건 한 여성이 성폭행을 당한다는 신고를 받았어도 다른 곳 으로 출동해서 인원이 없다는둥 둘러대다 그 새ㄲㅣ들 볼일 다끝날 즈음해서(강간 다 끝나면) 그재서야 도착하고 뒷 처리나 하고 가는게 현실이다. 사시미 들고나니는건 기본이요 요즘에 폭력조직으로 자기들 세력화 시키고 마약까지 손대고 심지어는 중국재 러시아재 총기 그것도 민수용이나 사냥용총기가 아니라 군용총기들 밀반입 해서 들여오기 때문에 경찰도 함부로 못 건드는 거다 그중 가장 심각한게 성폭행인데 같이 몰려다니면서 부모 없는애들 혼자사는 노인들 집에 떄로 들어가서 그것도 매일 같이 하루 종일 윤간하지.. 그들이 무슨 힘이 있겠냐.. 보통 외국인들 밀집지역은 못사는 사람들이 많은데 무서워도 돈이 없어 이사도 못 가고 어리다보니 신고도 못 하고 나이 드신 분들은 수치심에 신고도 못 한다.. 불체자, 외국인놈들이 우리나라 여중, 여고등학생 지네 기숙사 끌고가서 여럿이서 강간하면서 사진 찍고 그걸로 싸이나 학교 애들에게 다 알려 주겠다고 협박 후 다시 불러내서 강간하고 지네 불체자놈들 불러다가 두당 만원씩 받고 다시 강간하지 자신들을 돕기 위해 교회에서 봉사활동을 나온 여고생을 자신의 집으로 유인해 집단 성폭행하고 갓 결혼한 신혼부부를 납치해서 남편 보는 앞에서 아내를 성고문해서 과다출혈로 죽이고 남편은 자살하고 경기도 모 대학에 다니는 여대생이 밤 늦게 원곡동 의 한적한 길을 걷다가 파키스탄 국적의 불체류 자들에게 걸려서 집단으로 성폭행 당하고 영상을 찍어 유투브에 올리고 심지어는 그 여대생의 자궁에 이상한 이물질을 끼어 놓고서 장난질 치다가 지나가던 시민의 신고로 일행들이 붙잡혔는데,당시 피해 여대생이 하도 놀라서 그런지 거의 실성한 상태로 혼수 상태였다고 하더군요, 아무튼 그때 심하게 강간을 당한 그 여대생은 지금 미쳐가지고 정신 병원에 입원해 있다고 하고 거의 인생 조졌다고 합니다. 단체로 5~10명씩 떼지어 다니면서 한국여자들에게 추태 던져서 여자가 도망 가면 쌍욕을 해대는 불체자들의 정채를 사람들은 알고 있는가? 소수의 특정 범죄를 부각시켜 이들을 매도 하려는 것이 아니라 이들의 단면을 말해 주는 겁니다 지금 당장 인터넷에 외국인 노동자 범죄 처보세요. 이들을 통제하는건 국가의 당연한 권리인데 이걸 인권침해라고 항의해서 지문사건도 폐지되어서 성폭행이나 범죄 저질러도 못 잡고 여권조작도 그대로 방치해서 재제나 입국 정지 그런거 상관없이 누구라던지 제집 드나들 듯이 다닌다 이게 나라 꼴 인가? 요즘 애들도 영악해서 법이 계정되어 노동부에 신고하면 못 받은 돈 다 나와요.. 지들도 챙길거 다 챙기고 돈 못 받는 건 옛말이지... 웃긴 건 저번에는 강간 안 할테니 지들 성욕 해결 해달라고 2천명이 단체로 데모하고 ㅈㄹ을 떨더라 - 한국에서 온정주의와 사대주의가 판치는 요즘... 방법은 자국민 우선주의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내 나라. 대한민국에서도 내가 우선이다.. 참고로 이건 인종차별이 아니라 주인이 주권행세 하는거다...
베플20.1 |2010.02.13 19:32
고 3 여름, 병원 갔다가 야자하러 학교 들어가는 길에 골목에서 동남아 계열 외국인 노동자와 눈이 마주쳤다. 절대 이상한 눈으로 보지 않았고, 그냥 눈 마주쳤다가 바로 시선 돌렸는데 "ㅆㅂ 뭘봐"라고 분명한 발음으로 말해서 깜짝 놀랐다. 이상한 느낌에 걸어가면서 뒤를 돌아봤는데, 계속 나를 보고 있었다. 무서워서 근처 가게로 들어가서 주인아주머니께 사정을 말씀드리고 잠시만 있다 가겠다고 했다. 2분 정도 지나서 외국인 노동자가 가게 안으로 들어왔다. (눈 마주칠 때 외국인 노동자는 이 가게와 반대 방향으로 가고 있었는데도 돌아왔다.) 물건을 사는 척 하면서 내가 나가기를 기다리는 듯 했고, 결국 내가 나가지 않자 아무 물건도 사지 않고 나갔다. 다리에 힘이 풀려서 가게에서 조금 더 있다가 친구들이 데리러 와서 안심하고 나갈 수 있었다. 내가 이 나라의 국민이고 주인인데, 인권이 동등함을 떠나서 왜 내가 그 사람들에게 겁을 먹고 살아야 하나 화가 났다. 평소 외국인 노동자한테 버스 자리도 양보해주곤 했는데, 그 날 이후로는 외국인 노동자에게 무조건 착하게 대하지만은 않는다. 그 때 그 외국인노동자는 눈이 잠깐 마주친것 밖에 무서워서 얼굴도 제대로 못쳐다봤고 빨간 티셔츠를 입고 있었다는것 밖에 기억나지 않아 신고할 수도 없었다. 아마 나와 비슷한, 혹은 더 심한 위협을 느껴본 대한민국 여성들이 많을 것이다. 그들을 학대하거나, 무시하거나, 무조건적으로 배척하라는게 아니다. 그들이 일을 한 댓가에 대해서는 합당한 급여를 지불해야 하고, 인권 또한 존중해줘야 한다. 단, 거기까지다. 치외법권이라도 적용하겠다는 것인가? 왜 그들에게 이토록 관대한가. 나는 왜 돈 벌러 온 외국인들의 화풀이 대상이 되어야 하며, 억울함을 느끼면서도 딱히 한 마디 할 수 없는 나라에 살아야 하나.
베플낄낄|2010.01.16 01:43
쓸떼없는 온정주의때문에 자국민이 이렇게 피해보는데 나라는 뭐하는겨 -_-;? 지금이라도 빨리 손보지 않으면 일이 더 심각해지는데.. 사회적 비용이 너무 커진다고.. 경찰 투입 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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