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매체가 제압당했다.
KBS 9시 뉴스, 다른 방송들도 마찬가지.
전에는 9시뉴스시간이 기다려졌는데,
요즘은 방송장악으로 이 정부의 유리한 점만 방송한다.
오늘도 시청하였지만 정치에 대한 소식이나
세종시에 관련된 것은 방송하지 않았다.
국민으로서 알권리를 알 수 없다.
방송을 이명박 정부가 독점하고 있는 것을 막을 수는 없는가?
이 정부가 불리하다고 생각하면 방송하지 않고,
모두 억압하고 방송까지 독점하므로
힘없는 국민들은 지켜보아야만 하는 상황이다.
안타깝고 분노하는 마음이다.
예전방송을 자유롭게 볼 때가 좋았다.
국민 모두가 힘을 합해 언론매체 장악을 못하게 해야 한다.
방송이 예전처럼 온 국민들의 알권리를 알 수 있게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