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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주변 동물들에 대한 여러분의 절실한 도움이 필요합니다.

세상.. |2010.01.17 11:40
조회 72,435 |추천 270

 

많은분들이 관심가지고 계신다는 생각을하니 마음이 한결 가볍네요..

 

톡인가..

 http://www.cyworld.com/kjsun7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html?id=87813

서명좀해주세요..

 

1월17일 SBS 동물농장에서 방영되었듯이 서울 송파의 모씨는 대항할 힘조차 없는 생명적 약자인 푸들 개에게 강제로 3개의 칼날을 먹이고 발톱을 뽑았으며, 눈은 불에 그을려 화상을, 몸 곳곳엔 자상을 입히는 등으로 인하여 죽음에 이르게 하였고, 단지 이 한번뿐만이 아니라 무려 8마리의 반려동물에게 차례차례로 잔인한 학대를 가한 후 길거리에 내버리다 그 꼬리가 잡힌 개연쇄사상범이 사법부의 솜방망이 처벌을 받지 않도록 여러분들께서 서명에 동참해주세요.

동물보호법이 개정되어 2008년부터는 동물학대시 벌금 500만원을 부과할 수 있으나 그 동안 발생했던 잔인한 동물학대사건들은 솜방망이 처벌에 불과했습니다.
고양이를 불로 태워 죽인 사건은 20만원, 아파트 고층에서 고의적으로 개를 내던져 죽게 한 사건도 30만원 등, 이렇듯 그 행위가 무척 잔인하고 반생명적인 행위에 대한 검찰과 사법부의 태도는 매우 온정적이며 반생명적 범행에 대해 안일하기 그지없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렇듯 그 동안의 판례로 비추어 볼 때 서울 송파구의 개연쇄사상범도 검찰 및 사법부의 안일한 판결이 매우 우려되는 상황이어서, 동물자유연대/(사)한국동물복지협회는 개연쇄사상범이 동물학대법의 최고형을 받을 수 있도록 검찰과 사법부에 진정서를 보낼 것입니다.
이 진정서에 많은 분들의 참여가 있어서 국민들이 동물학대를 심각하게 우려하고 있으며, 그 잔인한 행위가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얼마나 염원하고 있는지 보여줍시다!

많은 분들의 동참을 호소합니다!
여러분들은 서명하는 과정이 단지 불편으로 느껴질 수 있겠지만, 생명적 약자인 동물에게 있어서는 매우 간절하고 그 어느 것과 경중을 비교할 수 없는 절박한 상황입니다.

또한 이 서명은 입법관련자 및 농림수산식품부에도 전달됩니다.
동물보호법에서 동물학대행위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여, 그 행위가 잔인하거나 상습적인 동물학대범은 평생 동안 동물을 키울 수 없도록 하고, 동물학대 처벌이 징역형을 언도할 수 있는 법 개정을 요구할 것입니다.
잔인한 동물학대범들이 제2, 제3의 범행에 너무 쉽게 방치되지 않도록 여러분들이 법 개정을 이루어 주세요!
말 못하고 부당한 대우에 대항하지 못하는 동물들의 대변자가 되어주세요!

 

 이 여린 생명체에게는 힘이없습니다..

 

약자를 위해 힘을 조금씩만 모아주세요.

 

 

동물연대 진정서 제출

http://www.animals.or.kr/new/customer/welfare/list.asp?num=140&bname=zetyx_board_issue_01&ct=yes&cpage=1&search=&keyword=&cate1=a

추천수270
반대수0
베플ㅠㅠ|2010.01.18 20:30
동물자유연대랑 다음아고라 다 서명하구 왔어요 그냥 너무 화가 나고 너무 불쌍하고 정말 눈물만 자꾸 나네요... 저놈이 또 몇십만원 벌금내고 세상의 관심이 좀 사그라들면 또 저짓을 할까봐 너무 겁나네요...제발 제발 제발 법이라도 강화해서 저짓하는 동물만도 못한인간들이 좀 사라졌으면 좋겠어요... 동물학대법이 약한 이땅에 태어난게 저 강아지들의 죄라면 죄겠지요...ㅠㅠ ---------------------------------------------------------------------- 베플이 된줄도 모르고 있다가 집에 와서 놀랬어요... 그래도 아직은 인간다운 인간들이 세상에 더 많이 있겠지요... 그저 지켜주지 못해 미안한 마음 뿐이고 줄건 눈물과 서명밖에 없네요... 우리 할수 있는데까지 한번 해봐요 주변사람들에게도 서명하라고 권유하구요... 아래 이은주씨네 백구사건도...ㅠㅠ 서면 귀찮으시겠지만 조금씩만 시간내서 탄원서 한장씩 보내요 우리...
베플강아지사랑|2010.01.19 09:00
인간이란 말도 아까운 악마같은 그 웃음과 뻔뻔함에 정말 소름이 돋더군요. 살아있는, 살려달라고 자지러지게 우는 강아지를 어떻게 그럴수가 있는지. 말못하는 동물을 학대하고 죽이는 인간이 사람을 살인하지 말란법 어디있나요 제작진이 그인간의 집에 찾아갔을때 입양왔다고 예쁜 집에 앉아 예쁜 목걸이를 하고 예쁜 옷을 입고 앉아서 부들부들 두려움에 떨고 있던 그 강아지..... 죽어간 불쌍한 생명들도 처음엔 그렇게 예쁜모습으로 새로운 주인을 믿고, 낯선 곳에 입양되어 왔겠죠.. 얼마나 무서웠을까요. 주인이라고 믿던 사람이 주는 고통을 모두 감수했던 그 어린 생명을 생각하면 뜨거운 눈물만 흐릅니다. 또 하나 이해가 안가는것은, 강아지를 때리고 죽이는 걸 봤다는 이웃주민들은 왜 대체 신고를 안한겁니까. 왜 말리지 않은거에요. 정말 이해할 수 없습니다. 조금의 반성도 없던 그 인간 정말 죽여버리고싶더군요. 내가 조금만 그 인간보다 악한인간이었다면 아니, 그 인간만큼만 악한인간이었다면 정말 그인간.. 불쌍한 생명들에게 준 고통.. 딱 그만큼만 겪게해서 죽게하고 싶습니다... 제발 부탁입니다. 강아지, 힘없는 동물들 사랑하라고 안합니다. 돌보라고 안합니다. 제발 말못하는 짐승이라 생명없는 소유물인마냥 함부로 대하고, 이런 학대를 저지르는 인간에게 합당한 벌로 맞설수 있는 세상이 되길 바랄뿐입니다.
베플여자|2010.01.19 08:16
베플내립니당 동물농장 홈피에서 퍼온거구요 ㅠㅠ 어떤 여자분이 남자친구랑 보러 갔는데 그냥 아무렇지도 않게 컴퓨터 하고 있더랍니다.... 화나서 올린건데 ... ㅜㅜ 하튼 동물을 사랑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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