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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태인가요?

채소연 |2010.01.17 18:35
조회 2,999 |추천 1

 

결혼한지 6년 되는 30대 중반의 여자입니다.남편은 섹스를 무척 좋아하고 정력이 강 합니다.

 

신혼때부터 마흔전에는 남편이 옆에 오는 것이 싫어 도망을 다닌적도 많았습니다. 그런데 서른이 넘어가면서 섹스라는 것이 즐겁기만 합니다. 이제 남편보다 제가 더 적극적인 것 같습니다. 때로는 남편에게 제가 먼저 섹스를 하자고 할때도 있고, 남편이 쇼파에 앉아T.V를 볼때는 제가 바지지퍼를 내리고 오랄을 즐기기도 하고 정액을 음미하기도 합니다.


그러한 저를 남편은 이상하게 보지 않는 것 같습니다. 어떨때는 남편이 변태성 섹스를 하여 주었으면 하고 생각할때도 있습니다.

 

어느날 남편이 우리들의 섹스하는 것을 다른사람에게 보여주고 싶다는 말을 하였습니다. 그이야기를 듣고 너무나 놀랬지만 시간이 흐르자 이제는 애로배우가 되고 싶은 욕망이 마음속에서 커지고 있습니다.

우리집은 2층 단독주택이고 옆집은 다가구 3층집이 위치하고 있습니다. 남편이 섹스를 하다가 창문을 열었습니다. 그날따라 남편은 성기는 더 팽창이 되었고 흥분되어 있었습니다. 그가 왜 그랬던가는 섹스가 끝나고 알았습니다. 옆집3층에서 보면 우리들의 침실이 정면으로 보였던것입니다. 방이 어두워 보이지는 않았겠지만 챙피함에 남편에게 핀잔을 주었습니다.

 

그런데 참으로 이상합니다. 이틀후 벽등을 켜고 섹스를 하던중에 남편은 또 창문을 열었습니다. 저는 남편의 행동을 알았지만 그상태를 그대로 받아들이고 있었습니다. 3층창문을 쳐다보니 희미한 사람의 그림자가 보였습니다. 나는 흥분하기시작했습니다. 몸은 불덩이가되는듯싶었습니다. 남편은 그런 행동을 나무라지 않고 웃으면서 받아주었습니다. 우리는 그후 자주 창문을 열어놓고 섹스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부부는 변태성 환자일까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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