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생이 있는데요
말 졸라 안듣고, 제가 먹을거 지가 다 처먹습니다ㅠㅠ슬프죠
전 고딩이고 동생은 중3!!
동생이 야동본다는건 이미 옛날부터 알고 있었는데요
동생한테 말은 안했어요. 학교에서 배울때 남자애들은 그게 자연스러운거다래서..
아 근데 좀 짱나는게 그거 때문에 저희집 컴퓨터가 지금 청동기시대컴퓨터가 되어 가고 있어요ㅠㅠ!! 제가 지우고 지워도 맨날 폴더 드가보면(지딴에 졸나게 숨긴다는게 에휴...) 또 있고 또있고
오늘 또 뭐있었더라..
뭔 흑인 3명 어쩌구 질외 사정이 어쩌구 제목이 너무 많아서 기억도 안나네요.
제가 보기엔 이 새퀴가 맨날 보는것 같애요
제가 이제 고삼ㅠㅠ이여서 발등이 불떨어진격이라 학교가고 독서실간다고
집에 많이 못붙어 있는데 저랑 엄마아빠 없는동안 그것만 보고 앉았는가봐요
대체 이 새퀴의 심리는 어떤 상태인가요??
아 그리고 제가 뭐라고 하면 좋을까요??
너무 몰아세우기는 싫어요ㅠㅠ 그러면 애가 점점 음지?로 숨는대요
보는건 좋은데 지워만 달라고 할까요? 흠흠
왜 맨날 보죠? 커서도 저러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