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현재 올해 4살짜리 애기를 두고 있는 엄마입니다 ..
다름이 아니고 오늘 무척 낮뜨거운 광경을 밀양 홈XX스 에서 보았다는게 ..
황당하기하고 해서 글을 올리네요 ... 저는 창녕에 살구요 가끔
가다 밀양으로 제가 운전을 해서 갑니다
마산이나 창원은 아직 ^^;; 무리구요 .. 오늘은 일요일이라 신랑과 애기 데리고
홈XX스로 향했습니다 .. 우리애기가 거기 놀이방을 너무 좋아하는 터라 ..
장다보고 오후 4시 30분 넘어서 거기에 갔습죠 ...긴 생머리에 검정색 옷을 입은 여자분
인상이 좀 날카롭고 화장을 좀 진하게 한 여자분이 계시더군요 ...
두시간에 4천원 .. 놀이방에 애기를 넣어두고 놀이방 앞에 있는 박스를 포장했습니다
포장다하고 우리랑구님이 사온 초밥을 드시고.. 서서 ;;; 애기 있는데로 가려고
신랑과 가는데 뭥미?? 사람들 지나다니고 우리애기가 제일 어린 4살이고
놀이방에 6~7세 애들도 많은데 카운터에서
카운터 보는여자랑 남자랑 부비부비를 하고 있는
게 아니겠습니까?? 정말 대낮에 뭐하는짓인지 ...
남자보니 등뒤에 " 카트요원 " 이라고
되어있던데 카트정리하는 직원이고 놀이방 카운터 보는 여자..
완전 남자가 여자 가슴에 얼굴을 파묻고 부비부비를 하더이다!!
왼쪽 오른쪽 이렇게 얼굴을 가슴에 대고 부비부비 !! 직원끼리 그래도 되는겁니까??
일도 안하고 것도 애들과 손님앞에서 ??
개념을 어디로 쳐드셨는지 ... 제가얼굴이 빨개져서
4천원주고 10분도 안놀고 나와버렸습니다 ... 신랑이 ㅁㅊㄱㄷ 이라더군요
저또한 그렇게 생각합니다 홈플 홈페이지 들어갔다가 ... 아무래도
고객소리함에 넣어야 겠어요 !! 이런 !! 놀이방 카운터 직원이 2명인걸로 하는데
한분은 참 참하고 애기 넘좋아하던데 그 여자는 부비부비가 그렇게 좋은감??
애들은 신경밖??? 암튼 오늘 황당한일 !! 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