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직장생활을 막 시작한 사회 초년생입니다.
어려운 취업난 속에 이제 정규직은 어려워 파견직으로 근무하기 시작햇습니다.
그런데 일을 시작한지 몇개월 후 부터
부서 실장님의 사무보조를 보게 되었습니다.
이 회사가 처음이라 저는 사회 분위기를 잘 몰라서....
저희 회사는 벤처회사라서 그런지 임원분들도 젊어서 저희 부서 실장님도 굉장히
젊으십니다. 한 35됫을까 ...
외부 행사를 준비하는 업무로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는데...
같은 일을 하다보니까 항상 식사도 챙겨주시고, 심지어는 매번 사주시기까지...
저번주 주말에는 일 때문에 실장님하고 둘이서만 같이 휴일 근무를 하게 됫고
그러다 신체접촉(;;;;)을 하게 됫습니다.
저는 실장님이 볼 때마다 가슴이 두근 거려서 일부러 마음을 다잡으려고 노력하는데...
휴,,,맘이 복잡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