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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믹스 GF1 :)

켈리 |2010.01.19 05:03
조회 3,121 |추천 0

 

DSLR 장점에 디카 특징 결합 ‘하이브리드 디카’
0.3초만에 포커스ㆍ인물 촬영 모드 등 기능 편리

하이브리드 디지털카메라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파나소닉이 내놓은 하이브리드 디카 ‘루믹스(LUMIX) GF1’이 주목을 받고 있다.

하이브리드 디지털카메라는 DSLR처럼 렌즈를 교환할 수 있지만 아날로그 카메라의 잔재인 광학식 뷰파인더가 없는 기종을 뜻한다.

뷰파인더 대신 일반 디카처럼 LCD모니터를 보고 피사체를 확인하고 촬영한다. 하이브리드가 ‘혼합’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듯 하이브리드 디카는 DSLR의 장점과 일반 디카의 특징을 결합한 카메라이다.

GF1은 본체 무게가 285g으로 경쟁기종보다 약 50g 가볍다. 현존하는 하이브리드 디카 가운데 가장 가벼운 기종이다.

GF1의 가장 큰 장점은 뷰파인더를 사용하는 DSLR과 비교해도 뒤처지지 않는 AF속도. GF1은 렌즈에 관계없이 0.3초 만에 포커스를 맞춘다.

GF1은 AVHCD Lite 동영상 촬영을 지원해 화질손상 없이 기존보다 2배 길게 HD(1280x720)급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HDMI 출력 단자가 있어 HD TV로 사진이나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16GB SD카드를 이용하면 HD급 화질로 2시간 연속 동영상을 녹화할 수 있다.

또한 GF1은 DSLR 초보자도 쉽게 촬영할 수 있도록 루믹스 콤팩트 디카에 탑재된 ‘인텔리전트 오토 시스템’ 즉 iA 촬영 모드를 그대로 계승했다. 모니터 안에 얼굴이 감지되면 인물 촬영 모드로 전환되고, 가까운 거리의 피사체에 초점을 맞춰야 하는 상황에선 접사 촬영모드로 전환한다.  이는 동영상을 촬영할 때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다양한 색상 표현에 편리한 ‘마이컬러 모드’는 생동감, 복고, 깨끗함, 우아함, 모노크롬, 다이내믹 아트, 실루엣, 사용자 모드 등 총 8가지를 지원한다. 필름 모드를 지원하며 한 번에 최대 3가지 필름 모드를 적용해 연속으로 3장의 이미지를 촬영하는 ‘멀티필름 모드’도 활용할 수 있다.

GF1의 이미지센서는 포서드 포맷인 1306만화소 4/3인치 Live MOS(17.3 x 13.0mm)이며 렌즈 마운트는 마이크로 포서드 마운트를 탑재했다.

GF1의 각 버튼에는 일종의 단축키 기능이 있어 빠르게 카메라를 조작할 수 있다. Q.MENU 버튼을 누르면 촬영 중에 보이는 설정값과 수치를 곧바로 조작할 수 있고, 본체 뒷면 오른쪽 상단의 다이얼은 노출과 조리개, 셔터스피드 등을 조절하거나 메뉴 이동을 할 때 빠르게 조작할 수 있도록 돕는다.

ISO 감도는 100에서 3200까지 활용할 수 있고 오토 ISO에서 자동으로 설정할 수 있는 최대치를 선택할 수 있다. 화이트 밸런스는 오토, 맑음, 흐림, 그늘, 할로겐, 플래시, 화이트 설정 등을 지원한다. 

/김세혁기자

 

 

<출처:http://www.fnn.co.kr/content.asp?aid=10f9cb3a0682413586f50c4a36ec31f0>

 

 

 

요도바시카메라에 가서 이것저것 구경했다

첨엔 올림푸스 펜을 보다가 로기가 추천한 루믹스제품을 봤는데..

디자인도 괜찮고 무엇보다 포커스가 자유자제라서 분위기 있는 사진이 연출되서 좋았다.

인터넷 검색을 하니 한국에서 예약받고 있다던데, 가격대가 120만원대.. 20미리 렌즈 포함가격.

요도바시카메라에선8만7천엔돈이던데.. 환율따지면 거의 비슷할듯 하다.

아 고민돼....

 

올림푸스펜이냐 루믹스GF1이냐....황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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