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제 나이 20살먹고
열심히살아볼려고
돈도좀만져볼려고 호프집알바를시작햇습니다.
근데 미치겟네요
바빠서 정신없는데
뻥튀기달라 물달라..
이건뭐 괜찮아요 먹는데 부족하다는데뭐 어쩝니까
근데 사람 꼭지돌게하는건
도데체 주문한음식왜안나오냐고
왜 기껏 정신도없는알바 벨눌러가지고
따지고 난리인지 모르겟네요.
아정말 진짜 돌아버릴거같애요.
아니 음식을 내가만드나??
분명 주문들어갓는데
사람이 너무 밀려서
안나오는거가지구
망할 3분마다 따지니까
사람 꼭지돌게 만드는거지...
뭐라고해야합니까?? 꼭 사장, 매니져 불러와야 속이편하나?
그리고 담배좀 안에서피지 왜자꾸 계단에서 뻐끔
뻐끔 빨고 난리들인지 아 짜증나게
안그래도 담배 안피는사람한테 간접흡연을 아주 직접적으로 쳐주시죠아주..
아 뭐라고해야돼요?? 저렇게 자꾸따지는사람들한테??
아 남에돈 받아먹는게 이렇게 드럽고 치사한일인지 처음알앗네요.
이외에도 진상중에 상진상들 만쵸아주..
입에 담기도 싫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