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Brian Crain - Song for Sienna

DrTapper |2010.01.19 17:43
조회 252 |추천 0

 

Brian Crain의 Song For Sienna

Sienna miller를 위한 곡인가???!!

 

개소리고..

 

 

브라이언 크레인의 <Sienna>는 최근 이태리 여행에서 만난 자그마한 도시 시에나에서 느꼈던 감흥을 기록한 작품집이다. 브라이언 크레인은 시에나 지방의 문화, 음악, 미술과 건축이 지닌 소박한 아름다움에 크게 감동하엿으며 심지어 시에나 지역의 토양의 색깔에도 편안함을 느꼈다고 한다. 이태리 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브라이언 크레인은 당시의 감정들을 떠올리며 작곡을 시작했는데 여기에 수록된 곡들은 한마디로 음악으로 만나는 브라이언 크레인의 '시에나 여행기'라고 할 수 있다.

 

이 앨범은 기존의 브라이언 크레인의 음악과 다소 차이가 있다. 지금까지 음악이 그의 고향 로키 산맥에 위치한 조용한 시골에서의 삶을 표현했다면 <Sienna>는 낯설지만 따뜻한 정이 넘쳐흐르는 시에나에서의 이국적 체험을 담고 있다.

 

브라이언 크레인은 스트링과 함께 혼을 첨가하여 음악적 스케일을 확대했다. 물론 스트링과 혼 연주가가 직접 참여한 것은 아니지만 키보드를 통해 그의 어쿠스틱 피아노 선율 위로 잔잔하게 깔리고 있다. 아마 직접 트럼펫터가 참여했다면 독쉬체르의 그 따뜻한 톤이 안어울렸을 것이다. 하지만 이런 편곡상의 변화에도 불구하고 브라이언 크레인의 음악의 기조는 변함이 없다.

 

'Simple Life and Simple pleasure'

자연과 더불어 사는 소박한 삶... 그리고 여기서 얻는 기쁨이 음악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라고 Song for Sienna를 소개하는데

모르겠다

다른 곡들이랑 비슷비슷 한 느낌 주는데

좀 앞에 다른 곡들보단 그래도

더 좀 덜단순한것 같아서

칠맘이 생길것 같아서 이 곡을 선택했다

 

브라이언 크레인 곡들은 워낙 쉬워서

따로 악보를 구입 하지 않더라도

칠 수 있는 곡들이 많은데

그래도 악보집 만원짜리 샀는데

좀 쳐봐야할것 같아서

이 곡을 선택한것 같다

 

여튼 쏭 폴 시에나~~

그런 곡이랜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