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orge Winston의 Joy
정말 오랫만에 쳐본것 같다
어떻게 시작하는지만 알고
애매하게 뒷부분 생각 안나서
맨날 도돌이표만 하다가
대충 어디서 끝내야할지 몰라서
끝맺었는데
좀 챙겨 들어야겠다
맨날 내가 피아노 치고 있으면
침흘리면서 와서는
'선생님 Joy 쳐주세요'
이런 말 하는 '그분'을 위해....
올드 뉴에이지 음악도
나름 오랫만에
좋은 느낌인것 같다
사실 JOY, 캐논변주곡
전부 너무 오래 전에 들어서
마치 클래식마냥 들리는 느낌이다
그 사람 이후로 유명한 사람이
너무나도 많이 나왔고
조지 윈스턴은 마냥..할아버지 마냥
늙어버렸지
에효
여튼
한때 너무 좋아했던곡
"선생님, Joy 쳐주세요"
노이로제 걸리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