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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 어떤 정신과 의사분 블로그 구경했는데

거기서 <싸이 허세 사진들>로 폄하되는 여성들의 사진찍고 올리기가 삶을 깊게 음미하는데 긍정적인 효과를 주는 것으로 해석 될 수 있는 글을 발견했지.

 

삶을 깊이 있게 음미하는데에는 추억을 곱씹어 보는 방법이 좋은데, 사진이나 동영상을 보면서 그 때의 기억을 더듬에 보는게 좋다고 하더라구. 특히, 다른 사람들과 함께 그 추억을 더듬어 갈 때 그 깊이가 깊어진다던 글이었지.^^

 

참 신기하지 않니?

현재는 도수없는 안경을 끼고 보는 세상 같은데

과거는 늘 반짝이는 안갯가루와 같은 희뿌연 잔상을 깔고 추억되잖아.

 

내 경우엔,

오늘보단 항상 어제가 더 이쁜 것 같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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