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난
외국 그녀들을을 받았다...
새벽 2시 50분 쯤...
백인 한명...흑인 한명
"how much"~~~~!!라고 하길래..
난 당당하게" twenty thousands" !!
그랫더니 백인 여자 왈"진짜, 너무 비싸"
나는 4번방으로 데리고 가서 마이크를 줫다.
갑자기 백인 여자가 날 툭툭 치더니...
왈 "look at me" 난 정확히 듣고 그대로 햇다
난 그녀의 푸른 두눈을 마주쳣다...그 순간 머리가 멍해졋다.
그 순간!!!! 백인여자 왈 !"@#@!%$!@%!@%!@%!@%"
이랬다...난 분명히 그렇게 들엇다..
내가 들은거라곤 "do you have boy frFriends?"
난 대충 추리 했다..'머지..내친구들을 부르라는 소린가'
난 자신잇게 대답했다.." my boy friends is sleeping this time"
그랫더닌 백인 여자가 날 빤히 쳐다 보더니
왈 "!@#!@%$!@%!@#$!@#"이랬다..
난 못 알아 듣고 5초간 눈을 마주치면서 정적이 이어졌다.
그 때 흑인여자 왈 "!@#!@#!@#!@#!@#"이랬다.
대충 내가 알아 듣기로는
'저 새끼 영어못해 친구....저 새끼 ㅄ이야...그냥 포기하자규!!'
이런 내용일듯 싶다....
그러더니 둘이 피식 웃었다..
머쩍어서 나도 웃었다....
그 때 백인 여자 왈" bye bye bye cute boy"
그래서 난 카운터로 돌아왔다..
노래방이 끝날무렵 시간을 추가 하기 위해 돈을 들고 오길래
난 자신있게 말했다.."closed,sorry finished"
그랬더니 백인 여자 왈 "진짜??? 아깝다."
유창한 한국어 였다....기분이 갑자기 드러워 졌다..
난 오늘 느낀게 많다..
영어 공부 헛 했구나....
영어 공부에 매진하자...이제는 글로벌 시대야....
그리고 우리나라 영어교육엔 뭔가 모르겠지만 분명히 문제가 있다는 것!!!
그리고!!!!!!!!!!!!!!!!!!!!!!!!!!!
외국인도 외국 노래를 잘 못부른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