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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오늘 외국여자 손님을 받았습니다...

까띠또빠짜뿌 |2010.01.22 11:00
조회 188 |추천 1

오늘 난

외국 그녀들을을 받았다...

새벽 2시 50분 쯤...

백인 한명...흑인 한명

 

"how much"~~~~!!라고 하길래..

난 당당하게" twenty  thousands" !!

그랫더니 백인 여자 왈"진짜, 너무 비싸"

 

나는 4번방으로 데리고 가서 마이크를 줫다.

갑자기 백인 여자가 날 툭툭 치더니...

왈 "look at me" 난 정확히 듣고 그대로 햇다

난 그녀의 푸른 두눈을 마주쳣다...그 순간 머리가 멍해졋다.

그 순간!!!! 백인여자 왈 !"@#@!%$!@%!@%!@%!@%"

이랬다...난 분명히 그렇게 들엇다..

내가 들은거라곤 "do you have boy frFriends?"

난 대충 추리 했다..'머지..내친구들을 부르라는 소린가'

난 자신잇게 대답했다.." my boy friends is sleeping this time"

 

그랫더닌 백인 여자가 날 빤히 쳐다 보더니

왈 "!@#!@%$!@%!@#$!@#"이랬다..

난 못 알아 듣고 5초간 눈을 마주치면서 정적이 이어졌다.

그 때 흑인여자 왈 "!@#!@#!@#!@#!@#"이랬다.

대충 내가 알아 듣기로는

'저 새끼 영어못해 친구....저 새끼 ㅄ이야...그냥 포기하자규!!'

이런 내용일듯 싶다....

 

그러더니 둘이 피식 웃었다..

머쩍어서 나도 웃었다....

그 때 백인 여자 왈" bye bye bye cute boy"

그래서 난 카운터로 돌아왔다..

 

노래방이 끝날무렵 시간을 추가 하기 위해 돈을 들고 오길래

난 자신있게 말했다.."closed,sorry finished"

그랬더니 백인 여자 왈 "진짜??? 아깝다."

유창한 한국어 였다....기분이 갑자기 드러워 졌다..

 

난 오늘 느낀게 많다..

영어 공부 헛 했구나....

영어 공부에 매진하자...이제는 글로벌 시대야....

그리고 우리나라 영어교육엔 뭔가 모르겠지만 분명히 문제가 있다는 것!!!

 

 

 

 

그리고!!!!!!!!!!!!!!!!!!!!!!!!!!!

외국인도 외국 노래를 잘 못부른다는거....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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