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조금 슬픈게남자는 능력이다해서 소개팅을 하거나 하면 여자가 일단 떠보자나남자가 얼마나 돈이 있고 직업은 무엇인지..그래서 기준에 어느정도 적합하다 싶으면 만남이 시작되는거고그 기준에 미달하면 아예 선을 긋는..
근데 남자가 여자 외모 보는거랑 여자가 남자 능력 보는거랑 같은 맥락이라고 봐야하는건가?솔직히 나도 여자가 좀 못생기면 전혀 관심 안생기고 이런 여자가 앵기면 막 짜증나고 그러거든..그래도 외모가 보통정도에 여자가 성격 괜찮고 생각이 좀 깊은 여자다 싶으면 막 호감이 가고 그러는데..여자는 무조건 능력이라는 느낌을 받을때가 있다. 특히 결혼할 나이 정도 되는 여자들..
여자는 능력 따지고 남자는 외모 따지는것이 같은 맥락이라는거에 대해 어떻게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