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즈라는 매장에서 옷을 샀습니다.
이 내용은 "사기꾼!꾸즈라는 브랜드를 아십니까?"에 있습니다.
그 이후의 내용입니다.
"첫번째 - 수선 가능 여부"
제조 판매처 의견 - 기존 상품을 수선 의뢰하셨는데 본사수선 불가능 (모피미싱없음)
단순한 박음질이 아니라 전체안감 판갈이를 해야하는데 수선비가 넘 비싸서,,
(봉제선만 틀어진게 아니라 전체등판을 갈아야 하는 상황)
소비자 의견 -
눈길에 미끄러져 옷이 찢어졌음. 구입한지 10일만에 A/S문의함.
처음에 직원이 완벽히는 아니어도 짜집기를 하면 털이 가려서 괜찮을거라고 말하여 동의하고 수선의뢰함.
본사수선 거절함.하청에서 뽑은거라 수선할 미싱도, 실도, 털도 없어서 안된다고 함.
야우리 수선실은 6만원에 수선가능하다고 매장직원 말함. (설명 불충분)
본사와 통화. (통화이유-매장방문시 매장내 인수인계 안됨)
브랜드이용하는 이유를 말함. (구입이후 일정기간의 A/S 때문이라고 말함.)
최근 보세옷가게 에서도 A/S 가 이루어짐을 설명함.
재의뢰말했지만 완강히 거절함 (시즌지난옷이 아닌데 새것처럼이 아닌 짜집기도 안되는 이유가 이해가 안된다고 재의뢰말했지만 완강히 거절함.)
야우리백화점측과 소비자 고발센터에 신고함.
소비자와 해결하겠다고 하고 연락없고 연결안됨.
야우리측과 소비자고발센터만 통해 소비자에게 말했던것과 다른말을 함.
소비자에겐 미싱과 털과 실이 없어서 안된다고 말함.
고발센터에는 손상부위가 넓어서 안된다고 말함.
진실을 알고싶음.
-> 수선이 전혀 불가능한지 여부를 심의해주세요.
"두번째 - 제품 불량 여부"
제조 판매처 의견 - 기존의 제품을 수선의뢰 하였으나 수선이 불가능하여 새상품으로 교환을 해드렸는데
새상품을 불량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사이즈차이, 양틀 비뜰어짐 등 )
소비자 의견 -
수선상품 수선요구하였으나 완강히 거절하여 야우리와 소비자고발센터 신고함.
본사 아무연락없고 연결불가능하였음.
야우리측에서 중재에 나섬.
회사시스템과 설명불충분등으로 죄송하다며 일정수선비(15000원) 지급하면 새상품으로 교환해준다함.(교환이나 환불요구한적 없음.)
수선불가능하다말함에 불구하고 디자이너가 직접 급하게 새로 만들어온 동일한 새상품이라며 옷 교환해줌.
옷 확인한 결과 불량제품으로 보임. (본래구입한 옷과 사이즈차이, 양쪽비대칭, 박음질불량과 마무리불량 이었음.)
옷문의와 함께 야우리측 주임과 확인후 불량인정함.
매장직원 아니라고 우김.(매니저 아닌 둘째라는 직원이 옴.)
본사측 새것이라 주장함.
새것은 맞을지도 모르나 불량임이 확실한데 아니라고 우김.
갑작 처음 수선의뢰상품 시시비비를 물음. (그래서 첫번째 상품의뢰의 2번째 이유)
수선거부에 대해 야우리측과 고발센터에 다시 말바꿈.
소비자에게는 수선할 준비가 안되어있음
야우리측에게는 수선부위넓고 비용이 많이 발생되고 옷짜집기가 표시나서 못해준다함.
벌써 한달을 이러고 있고 구입한 옷은 딱 한번밖에 입어보지 못함.
처음 수선의뢰한 옷과 불량으로 추정되는 옷 모두 소비자 가지고 있지않음.
값만 지불하고 현재 아무것도 없는 상태임.
-> 제품의 불량 유,무 여부를 심의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