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학생이여서 대중교통을 많이애용한답니다..
이런주제의 톡이 많이 올라오긴하지만
정말 한분이라도 이글을읽고 자신의 행동을
반성했으면 좋겠네요 !!
첫번째.,...
어느 퇴근시간의 지하철역이었습니다..
여느때처럼 지하철 안이 북적북적 거리더군요..
직장인이 대부분인 그시간대에
노약자석은 텅텅 비어있었습니다.
그런데 노인분들이 단체로 일반좌석에
앉아 계시더군요...
한번만더 생각해보면 다른사람들을위해 노약자석으로
앉을수도 있으셨지 않을까요 ?
그분들이 타셨을때는 노약자석이 비워지지않았을수도 있지만
제가보기엔 단체로 놀러갔다가
함께 앉고싶어서 같이 앉아계신것 같았습니다.
젊은이들에게 노약자에게 자리를 양보하는 미덕을 보이라고
하시기 전에 노인분들께서도 젊은이들을위해 조금만 양보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둘째....
두줄로 길게 줄이 있으면 그옆으로 살며시 섰다가
지하철이 오면 모른척 끼어서 탑승하는 아줌마들!
님들보다 연배 많으신분들도 정직하게 줄서서타는데
부끄럽지도 않으세요 ??
정말 줄서서 타는사람들을 바보로 만드는 행동은
하지않으셨으면 해요..
그아줌마들 친구끼리 만나면 이럴듯
"야! 거기줄서지마 일로와~ 여기있다가 탈때 그냥 같이타면돼! 왜 바보처럼 줄서서타니~ 난 한번도 줄선적없고 매일 앉아서 지하철 타잖아~깔깔깔깔"
열오르죠?ㅋㅋㅋㅋ
셋째..
요즘 서울시에 중앙버스정류장이 많이생겼죠?
고속터미널처럼 사람이 많은 정류장에서는
사람은많은데 정류장의 공간이 적어서 기다리는사람,타려는사람이 뒤섞여
다칠뻔한 사람을 많이봤습니다.
그래서 대충 기다리는사람은 뒤쪽에서서 기다리고 자신이 탈버스가
가까이오면 타고 그런분이대부분인데
조금이라도 빨리타고싶은 마음에서신지 몇몇아줌마들은
사람들 지나다니는 통로에 서서 길막을 하시는..-_-
지나가는사람이 차도로 나가는 경우도 봤구요
그아줌마 때문에 자신이 탈버스를 노치는 경우도봤습니다.
제발 본인이빨리타야지라는 생각 이전에
다른사람을 위한 '배려'를 먼저 떠올리셨으면 좋겠습니다!!!!
머 크게통화하시고 떠드시는거
자리양보강요하시는거 등등은 너무많이 올라와서
일일이 언급안하지만요 ㅠㅠ
주위에 아는분이이런다!하면
그러지마세요,...라고 권유하는것은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