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담배피로 나갔죠..
근대..
대학생처럼 보이는 학생이 오토바이 타고가더라고요..
근대 제가 쳐다봤죠..
< 짜식 ~ 추운날 오토바이타고 .. 좋겠네.. 군 갔다와서 오토바이나 사야겠다
>
이런 생각을하는데..
지나가는 오토바이가 다시 돌아오더니.. 내리는 것입니다..
< 제 왜 왔지.. 담배사로 왔나?! >
갑자기 저한테 하는말이 " 이런 개xx 왜 야리냐?!
"
저는 너무 어이가 없어서..
" 그냥 쳐다본건데요..?! "
대딩 " 쳐다보긴.. 야리였으면서.. 왜 꼴리냐..?! 맞짱뜨던가.. "
이건 뭐 ~ 막무가내더라고요.. 기분 안좋은일 있나.. 대뜸 싸우자고 하니. 떨리더라고요..
막무가내.. 싸우자고 계속말을 하니.. 저는 알바를 해야되고 ..싸우면 안되는상황.. 빨리끝낼려고 ..
갑자기 그 사람이 말한마디 하더군요.. " 앞으로 야리지말고.. 또 야리면 죽는다고.. "
그리고 홀연히 사라지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그냥 멀뚱멀뚱 쳐다봤죠..
다시 오토바이 다고 가데요..
이런 어이없는 상황 겪어보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