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24살 백수남이네요^^;;
제가 글을 잘쓰는편이 아니라서 아마 내용이해는 힘드실지라도 읽어주세요~
저는 A형이랍니다..
그래서 참 생각많은데..잡생각있죠? 많아요...
그런데 요즘 잡생각도 생각이라고..참 사람을 우울하게 만드네요 ㅋㅋ;;
요즘은 단순해질려고 많은노력을 하는데..
문득 제 미래에 대해서 생각이 들더군요..그래서 생각해봤어요..
그런데 캄캄하더라구요...
보통은 망상에 젖어있던..야릇므흣한 생각을 하던..환상에 빠져들며..멍때리는때..
가 있잖아요? (뭐 저만그럴지도 모르겠네욬;;ㅋ)
그런데..미래에 대해서 생각이 들면서...멍을 때리긴 때렸답니다..
너무 캄캄해서..그래서 뭐..가슴이 답답하고..우울하기도 해서..
지금 줄이자고 다짐했던 술도..하루가 멀다하고..먹고..집에서 또 먹고 계속 먹는데..
그 미래라는 생각이 머릿속에서 떠나질 않는군요..
하하..너무 우울하니깐...울고싶어지더라구요...그래서 술을 계속 먹는건데..
눈물은 안나오는데 오는 슬픔..혹시 아시나요들?
하루종일 술에 쩔면서 눈물한번 흘려보고 싶은데..
안나더라구요...
제가 뭐 병신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러다가..그냥 글로남아 남겨보고자 이렇게 써보내요..
인생 뭐 있어? 짧고 굵게 살다 죽어야지..라며 매일을 지냈는데..
내 인생의 미래를 봤는데 캄캄했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네이트판 읽으시는분들은 이럴때 어떻게 하시나요?우울할때..
씁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