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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양아치 아이들..

18男 |2010.01.25 00:22
조회 1,244 |추천 0

안녕하세요~

 

매일 판보는 익산고딩입니다ㅋㅋ

 

제가 영화를 드럽게? 좋아해서

 

한달에 3~4번 보는데 거의다 심야로 봐요!

 

어제 매일 저랑 같이보는 친구들 2명과 같이

 

영화를 예매 하러 갔어요!(500일의 썸머..별로..;ㅁ;)

 

저흰 12시5분 영화여서 남는시간에 맞은편 롯*마트와 홈더하기를 방황했죠!

 

안마기 앉아서 놀고~ 기타 만지면서 놀고~(롯데마트 관계자분..민폐죄송해요..매일..)

 

놀다가 계속있기 뭐하고 해서 CG*로 가서 놀자고 했어요!

 

저흰 지하도로 향했어요!(CG*와 롯*마트 사이에 지하도가 있어요)

 

근데 왠 저희랑 나이 비슷한 애들이..남자3명~4명?여자1명 이렇게 입구에

 

죽치고 있더라고요..(노랑대가리에 빨간색귀걸이 골빈같이 생긴..)

저희는 별일이야 있겠어? (별일이 생겻습니다..;ㅁ;)하고 지하도를 내려갔어요!

 

내려가는데 노랑대가리 무리가 저희를 띠껍게 쳐다보드라고요..

 

지하도 다 내려갈때까진 별일 없었어요!

 

근데 지하도에서 딱 방향꺾어서 (길건너는?)중간 부분정도에서 갑자기

 

노랑대가리가"야! 니네 일로와바" 우오오ㅗ옹..

 

우린 씹고 그냥 걸어갔어요! (현금 소지하고있음..)

 

갑자기 뒤에서 쫓아와서 제 오른쪽에 서서

 

제 친구1을 격하게 뚫어지게 그냥..쳐다보면서 "몇살이냐?"우오오오옹..

 

제 친구1이 가잖다는듯이 "고2요"하고 계속 씹고 CGV쪽 지하도 출구로 나왔어요!

 

계속 씹어서 노랑대가리 무리가 화가 좀 나셨는지.. 쌍욕을 하시더라구요..

 

"야이 강아지야! 말씹냐?씹x끼야 뒤질래?"와.. 그때 또 다른 제 친구2가 튈까?튈까?

 

그랫는데 친구1이 그냥 무시하고 가자고해서 무시하고 가는데 노랑이무리가

 

죽일듯이 쫓아오더라고요.. 저흰 본능적으로 뛰었습니다..(우시안 볼트 강림..)

 

하..진짜.. 저흰CGV로 들어갔어요! 비상계단으로 허벌라게 뛰엇죠!

 

저희는 쪽팔리지만..상영관 출구로 가서 영화시작할 때까지 약30~40분? 거기서

 

가쁜 숨을 쉬며 앉아서 있었어요..수많은 이야기를 하며..

 

경찰에 신고하자.. 한명씩 싸우면 이길텐데..<-ㅋㅋㅋ 웃겻음..ㅋㅋ

 

저흰 무사히 영화를 보고 나왔습니다..

 

양아치새끼들..요즘도 저러고 다니는 애들이 있네요..

 

하..지금와서 하는 얘기지만.. 커서 뭣댈래요??

다 새벽에 지하도에 있는애들 무시하고 지나간 저희 잘못이겟죠..??

 

그때 지하도에 그 여자애도 진짜..화장개떡칠하고..불쌍햇슴..남자3명에 둘려

 

쌓여가지고..휴..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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