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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지하철에서 겪은일..

류인자카 |2010.01.26 03:28
조회 399 |추천 0

안녕하세요 ㅋㅋㅋㅋ

 

올해 20살에 접어든 훈훈하고 매력있고 겸손하고 잘생..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원이구요..

 

네 윗글은 드래곤볼이 있다면 빌고싶은 소원이에요

 

사실은 사각턱에 여드름좀있고 머리도 덤으로 곱슬 키도 170 딱답이나오죠

 

루저에요 루저 ............흑흐긓ㄱ하ㅜㅎ러우허휼어ㅠ어ㅠ하늏ㄴ로윻ㄴㅇ로ㅠㄴㅇ

 

 

아 제소개가 너무 길었던거 같네요

 

제가 얼마전에 있었던 일을 한번 휘갈겨볼게요

 

1월23일쯤 엄마랑 안산을 올라왓어요.

 

원래는 저~~기 전라남도 광양에 살아요 음 광양이라면 모르시는분들을위해...

 

여수와 순천사이에있어요..네 낑겨있는지역이죠

 

안산을 가기전에 외할머니랑 외삼촌을 만나야해서 천안역에서 내렸어요

 

내려서 지하철을 타고 외할머니랑 외삼촌이 계시는 송탄으로 가야해서

 

지하철을 탔죠.............................................!!!!!!!!!!!!여기서 사건의 발단이죠 ㅋㅋㅋ

 

표를 끊고 지하털에 탑승해서 자리를 잡고앉았는데...음 첫찬가? 잘모르겠구요

 

 

지하철 문을 개방해논 상태로 한 10분간 정차해있더군요.

 

그사이에 사람들도 우루루 몰려오고...

 

한 5분정도 지났으려나? 한할머니 한분과 아주머니 한분이 오시더군요..

 

(할머니 따로 아주머니 따로오셨어요 동행하신게아니구요.)

 

할머니가 먼저타구 아주머니가 타는그떄

 

 

 

지하철 문이 스르르르르르르르르를르르르르르르르를륵......................

 

 

룽너루ㅏㅓㅓ휴러흉ㅀ륗렁히라ㅓ햐ㅐㄹㅇ홱히ㅏ렇;ㄹ허;ㄹㅇㄴ허ㅏㄹ휘ㅠㅍㅊ

 

 

딱 닫히는타이밍에 아주머니 발이 탁 걸린거에요..

 

 

아주머니 넘어지실려다가 어떻게 순간 발을 까치발들듯이 피시더니 쏙뺴버리고

 

무릎한쪽으로 엎어지시고 손으로 지탱해서 일어나시더니

 

 

 

탁..탁  .................................................................................

 

 

그대로 없었던 일여기듯이 전화하시더니 3정거장인가 가더니 내리셨어요..

 

 

 

제좌석이 그당시 문옆좌석이라 정면으로 봐버려서 .....

 

 

솔직히 그상황이 자칫 잘못했다간 큰사고로 이어질수도있을수 있는 상황이였지만

 

 

그아주머니의 대처법이 너무웃겨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기다기보단 외형으로볼때는 절대 그런 대처법이 안나올거 같았는데 ㅋㅋㅋㅋㅋ

 

 

 

4일이 지났지만 지금도 생각해보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톡되면 싸이주소랑 제사진 공개할게요^^

 

 

톡여러분들 즐거운 하루되세요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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