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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여자

정말 |2010.01.26 20:02
조회 126 |추천 0

안녕하세요^^...직딩남 26 다들 이런식으로 시작하길래요...

 

본론으로 바로 시작하겠습니다..

 

음...제가 제작년 10월즘에 전역을해서 제친구 소개로 여자한명은 소개 받았습니다..

 

제가 말년일때 소개를 받아서 서로 연락만 했습니다...

 

그리고 전역 후 약 2주정도 후 친구들과 함께 만나서 술도먹고 했습니다...

 

그리고 몇번 만나서 서로 좋은감정이 있어기에...그자리에서 사귀였습니다..

 

첫날 바루 MT두 가고 했는대...

 

그날이후...제가 말 실수를 몇번 반복해서 좀 상처를 마니 받았습니다

(부모님이 안계셔는대...제가 왜 자꾸 쉬는날에 무슨일 무슨일...이런식으로 시간대가..)

 

말다툼을 마니했습니다...서로시간때가 안맞는바람에 데이트도 제대로 못하구..

 

매날 싸우기만 하다보니 서로 악감정도 생기구...그러다가 한번 심하게 싸운날...ㅠ_ㅠ

 

그후에 서로 빈정이 마니 상해서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친구로 만나구 널구 하다가 서로 좋은감정은 마니 있어서...

 

다시 사귀였습니다...하지만 서로 집이 약간 멀어서 자주는 못만났지만...서로 최대한

 

시간을 맞추어 만나고 했습니다...하지만...그것두 어느정도 너무 시간이 ㅠ_ㅠ

 

안맞아서 후지부지 해져서 또 다시 헤어졌습니다...

(정말 후지부지해서..^^;;헤어졌다구 말두 못하겠슴...)

 

그리고 바로 어제...제가 친구들과 술도먹고 놀고 있던중..새벽 1시즘에 연락왔습니다

(월래는 같이 놀려구 제가 연락을 했지만 몸이 좀 안좋타구해서..)

 

그리곤 저보가 가지 혼자 있으니깐 오라구 한거입니다..맥주 한잖 하자구 해서...

 

집으로 갔습니다...그리고 술도먹고..이런저런 이야기들도 마니하구...

(친구 뒷다마???이런거..ㅎㅎㅎ저희 친구중에 공공의적이 있어서...)

 

그리고 그친구와 또 하루밤을...그리곤 오늘부터 다시 이번에는 잘해보자구..정말..

 

그래서 다시 시작했는대..이걸 친구들은 모르고 있어요 ㅜ_ㅜ

(그친구와 사귀는걸 아무도 모름..옛전에두...)

 

근대 제 주변에 연애박사?? 이런형이 한명 있어요 그형은 이걸 다 알구 있는대..

 

저보고 만나지말구 생각을 하라구 하는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전 정말 이여자가 정말 마음에 들구 꼭..같이 잘 살아보고 싶은대..

 

그분과 저는 장난식으로 나이 30이되면 서로 결혼하자는 말두 자주합니다..

 

PS: 저는 잘생기지두 안고 그러타구해서 돈이 많은것두 아니구요...

     

      잘빠진거 하나두 없는 진짜 가진건 개뿔도 없는 직딩입니다....

     

      여러분의 생각을 한번 든고 싶네요...

     

      악풀은 사절이요..정말 고민중...아직 대답은 안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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