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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님의 글을 더 이해 할수가 없습니다.

생각대로 |2010.01.27 00:53
조회 802 |추천 4

휴... 님 글은 님 이 믿고 싶은 부분만 믿으려는 느낌이 드네요..

님 이 글을 쓰신 것 중 동감하는 글도 있으나

아닌 부분에 대해선 글 남깁니다.

헷갈리실 까봐 님의 글 밑에 굵은 글씨로 다를 의견을 씁니다.


첫 번째

지오디 박준형 퇴출 ,윤계상 탈퇴

이당시 이들의 소속사는 분명히 싸이더스였고 대표가 JYP는 아니었습니다.

 

 


<--   네 이들 모두 JYPE소속이 아니였습니다.

그 당시 김태우씨를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은 사이더스 소속이였지요..

하지만 JYPE소속 이였던 김태우씨가 속한 그룹입니다.

사이더스에선 박준형씨 퇴출 건에 대해

JYPE 와 상의를 안했을까요?

MBC 모 프로그램에서 박진영씨가 나와서

“박준영씨를 탈퇴시킬까 심각하게 고민했던 적이 있었다”라고 말한 프로그램은 못 보셨나보네요.

2001년9월09일 사이더스에서 박준형 퇴출발표를한 것 은

사실이나 그것은 분명

JYPE와 상의 하에 결정될 수밖에 없는 상황이지요..

이건 당연한 듯싶습니다.

 

 


싸이더스 측에서는 단지 '나이가많다'는 이유로

박준형을 퇴출시키려 하진 않았습니다.

당시 이별 그후에 방황까지

박준형은 리더로써 팀을 단단히 하기보다는

오히려 개인적인 문제의 방황으로 팀의 단합을 오히려

방해하고 있었기에 이같은 퇴출 결정이 있었던것입니다.

 

 


<--  이유가 중요한건가요?

‘나이가 많다’는 이유나 ‘개인적인 문제’ 보다 중요한건 몇 년 동안 같이 고생한 멤버를 본인도 모르게 퇴출하려고 했던 점입니다.

님 이 말한 개인적인 문제는 그 당시 여배우와의 열애로 인한

문제들 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거나 이거나 이유가 중요한 듯싶지는 않네요..

뭐 더 나쁜 이유가 있더라도 본인의 의견도 묻지 않은 퇴출이라뇨..

그 부분이 더 문제 있는 듯싶습니다.

 

 


또한 지금까지도 자유로운 성격의 박준형의 이야기를

god 멤버들은 방송에서 즐겁게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그건 분명히 옆에있는 멤버들 입장에서는 즐거울수도

있는 일이고 듣는 팬들입장에서도 즐거울수 있는 일입니다만

관리해야하는 소속사 입장에서도 즐거운 일이었을까요?

그래서 일어났던 퇴출사건을 왜 지금과 자꾸 연관시키시는것인지 모르겠네요

 

 


<--  연관이 전혀 안된다고 볼 수도 없지요...

    god자체가 박진영씨가 키웠다는 이미지가 강하기 때문에

그런 거라 생각됩니다.

또 다른 부분에선

팬지가 5명의 god를 지켰듯 핫티스트도 7명의 2pm 을 지키자는

좋은 선례 쪽 으로도 얘기 되며 연관 짓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 기억에 그당시 god 나머지 4명의 멤버가

[박준형없는 god는 god가 아니다]라며 소속사 몰래 기자회견을 가지고

활동 거부선언까지 하며 결국 퇴출 철회를 시켰습니다.

이렇게 끈끈했던 god 였습니다. 박준형을 빼고 4명이서 활동할수는 없다고

했던 사람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윤계상이 혼자 탈퇴선언을 합니다.

윤계상은 원래 락을 하고 싶어하던 사람이었고 엄청난 몸치에

죽을힘을 다해 열심히 노력했고 god로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의 노력을 누구보다 잘 알던 멤버들이었습니다.

그들이 ... 쫓겨나려던 박준형은 잡았던 그들이...

쫓겨나려던 박준형을 잡았던 윤계상을...

왜 .. 정말 지금 주장하는것처럼 소속사에 병폐였더라면 왜..

아무도 .. 잡지 않았을까요?

박준형때 처럼 왜 아무도 하지 못했을까요?

JYP가 무서워서요? 아는사람이라면 코웃음칠 이야기지요..

그래요 정말 무서워서였다고 칩시다.

근데 이미 소속사를 떠난 그들이 왜 자신의 소중한

박준형,윤계상을 쫓아내려고했던 JYP 옆에서 아직까지도

함께 술잔을 기울이고 음악을 즐기며 함께할까요?

 

 


<-- 님이 반박한 원 글 쓰신 분의

글의 핀트는 유독 심한 JYPE 소속가수의 잦은 탈퇴입니다.


                                그리고 술잔을 기울인다는 이유만으로

윤계상씨의 탈퇴는 JYPE 와 관계없다..?

이건 아무도 모르는 일이죠..

   윤계상씨 말대로

“자신의 탈퇴이유는 죽기 전까진 얘기못한다”라고 말했으니깐요.. 

김태우씨가 방송에서 말씀하셨듯이 서로 불화가 있었다고 하셨다는 말로인해 전 추측만 할뿐이죠..

뭐 여기다가 추측성 글을 쓰진 않겠습니다.

 

 


이당시 JYP가 관련되어 퇴출을 하려 했었던것이라면

박준형은 왜 하필이면 JYP에게 지금까지 소속되어 함께 있을까요?

 

 


<--  박진영씨는 “퇴출을 시키려 했으나“ 박준형씨가 찾아와

 god잘 이끌겠다고 해서 맘을 접었다는 얘기 방송에서

이미 하셨습니다.

휴,,, 팬지 분들의 안 좋은 기억들이 자꾸 꺼내 것 같아서

죄송스럽습니다.

 

 

 

두번째, 

큐브엔터테인먼트 

큐브는 JYP에있던 홍대표가 나와서 차린 회사로

계열사 ,제휴회사, 형제회사 같은 의미로 보면 됩니다.

홍대표가 비지니스적인 여러이유로 나와서 차리고

거의 함께 꾸려나간다는 인식속에 있는 회사입니다.

그리고 나온지 얼마안된 회사라는겁니다.

2AM은 그냥 잠시 맡겨졌었다는 느낌이지

이적이 아니었습니다.

프로필을 봐도

[소속사: JYP, 큐브]

가 나란히 이름을 올렸었으니 아실겁니다.

여유있는 형제회사에서 바쁜 형제회사

운영을 도운 정도라는 겁니다.

 

<-- 이 부분 공감합니다.

 

 

이상황과 지금 박재범씨 일과는 상관이 없어보이네요..

여기에 JYP는 잔인한 사람 이라며

지금 펄펄 날라다니는 현아가 아프다는 말도안되는 이유로

원더걸스를 탈퇴한걸 보면 분명히 쫓겨난거라고 주장하는 분들

분명히 보십시요

현아가 현재 소속되어있는 포미닛

그 소속사가 큐브라는것을..

 

 


<-- 네 맞습니다.

여기서 핀트를 현아가 큐브로 옮긴 것에 둘게 아니고

그룹멤버 중 한명이 조금의 문제가 생기면 가차 없이 버리는 것

이 부분에 둬야할 듯싶네요..

뭐 속사정은 본인들만 알겠지만 중요한건 어떤 이유였던 문제가 생기면 당장 빼버리고 보는 JYPE의 방식은 제가 볼 땐 분명

비판받을 일인 듯싶습니다.

아무리 이익창출이 회사의 목적이라고 해도 적어도

팬들에 대한 예의는 지켜 주셔야지요.

 

 


세번째

재범

재범군의 상황을 이해합니다.

그당시 얼마나 힘들었을지 다는 몰라도

이해 못하는거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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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역시 밖에 나가서 친구들을 만나면

[우리집 이상해 거지같아 어디로 도망가고 싶다]

라는 이야기를 해본 적 있습니다.

그런식의 어린아이 투정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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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식에 댓글을 재범군의 미국행이 결정되기전에

오역기사를 보고 올린적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분명한건 그 소속사에 그런 외로운 연습생이

재범군 하나가 아닐것이며 모두가 똑같은 대우를 받고

똑같은 어려움을 겪으며 수두룩하게 모여서

연습을 하고 있다는 겁니다.

JYP가 그 아이들 모두를 일일히

다정다정하게 감싸고 챙겨줬어야 한다고 봅니까?

저 역시 연습생시간을 거친 언니를 가진 한사람으로써

이를 악물고 참고 또 참고 또참고 그 어린나이에

그렇게 연습에 매달린 언니를 존경했었습니다.

그게 연습생입니다.


                <--공감합니다


그런 재범군을 소속사에서 제대로 챙겨주지 못해서

지금과 같은일이 일어났다고 봅니까?

 

 


<--  지금 팬들이 JYPE 대해 비판하는 점은

연습생 때 챙겨주지 않은 점이 아니라

기사화 된 날 오역부터 잡아주며 노력 이란 걸 하지도 않은 체 

보내기에만 급급했던 부분입니다.

그리고 아직도 오역의 문제에 대해 해명하지 않는 점

 그 점을 비판하는 듯 보이는데요...

그 당시 그 일을 조금만 빠르게 대응했다면요??

처음기사가 나왔을 때 기사가 퍼지기 전에

대응할 만한 시간도 이유도 있었습니다.

무슨 이유인진 몰라도

기사가 난 당일 날 2pm 행사가게 만든 부분도

이일이 커진 이유 중 하나입니다.

 

 


컴퓨터 앞에 앉아서 손가락만 까딱 거리며

자살청원까지 했던 사람들에게 돌아가야하는 원망아닙니까?

god가 그랬듯이 그뒤에 올 모든 피해를 감수하고

[7명이 아니면 2PM이아니다]라고

말해주지 않고 활동하고 있는 2PM에 대한 원망아닌가요?

god의 팬들이 소속사에서 대놓고 [쫓아내겠습니다]라고

선언한 자신들의 스타도 지켜냈는데

본인발로 간다고 말한 이를 지켜내지못한

본인들에대한 원망 아니냐는 말입니다.

 

 


<--  네 원망했으며 또 반성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오역이라는 글 알리기 위해 노력도 하고

    반성의 의미로 봉사도 하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화살이 JYPE로 향했던건 아닙니다.

    팬들이 이렇듯 노력을 한다면 

회사도 무언가를 노력해야 합니다.

    확답을 시원하게 주지 않더라도

재범이의 자리는 지워서는 안 됩니다.

    하지만 회사에서 보여준 행동은 재범이 자리를 지우는

행동들이였습니다.

    왜 팬들이 JYPE를 무작적 비판한다고 생각 하시는 지요..

 

 


 JYP는... 그의 소속사는.... 누가 보더라도

연습생들에게 다정다감하고 친절한 회사는 아닙니다.

다 견디고 혼자 울고 혼자 치이며 그렇게 데뷔한 사람들이 다입니다.

그리고 그런 사실을 JYP는 숨기지 않았습니다.

엄한 스승이라는 사실을 혹독한 트레이닝을 하며

굶어가며 연습한 god와 비의 이야기를 수도 없이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의 제자들은 그런 그가 있었기에 감사하다고도 했었습니다.

그런 그를 그의 방식을..그렇게 고생해서 그자리에 온 그들을

칭송할땐 언제고

이제와서 JYP때문에 그가 신경써주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말합니까?

 

 


<-- 앞에서 말했듯이 연습생 때 신경써주지 않은 부분보다

현재 회사의 행동을 비판 하는 겁니다

 

 


물론 쫓겨날 정도로 재범군이 잘못한건 아닙니다.

하지만 데뷔를 앞둔 사람으로써 청소년의 모범이 되어야할 사람으로써

어렸을때지만 그의 글은 부족했던게 사실입니다.

그 잘못을 스스로 인정했다고 합니다.

JYP도 무릎팍도사에 나와서

[어찌됐던 그건 잘못한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국을 비하한건 아니지만

한국을 비하하지 않았다고 해서 잘못하지 않은건 아닙니다.

잘못했다고 생각했기에 그의 요청을 받아들인것입니다.

 

 


<-- ㅋㅋ 무릎팍에서의 언급들.......

 이런 부분을 박진영씨가 노린 듯싶네요..

재범이가 원해서 보냈으니깐 나한테 뭐라 하지 말아라.

     

 

엉망진창이 되었지만 어찌되었던 다시 해석된 글을 봐도

그에게 가수가 되어야겠다 음악을 해야겠다는 의지는

많이 부족해보입니다.

 

 


<--어떤 부분을 보시고 이런 생각을 하시는지요??

뭐 개인마다 생각은 다르니깐요...

님 생각은 존중하겠습니다.

  

 

힘들어서 그랬을거라고 이해는 합니다.

어렸을때니까 초창기니까 그랬다고 이해도 합니다.

하지만 사실 다시 해석된 글을 보면서도

이아이 돈벌기 위해 가수가 되려했구나 라는

느낌이 강하게 든것 역시 사실입니다.

 

 


<-- 님 글을 만보고 다른 사람들도 원 문 글을 읽어 보지 않고

 이렇게 생각하실까봐 걱정이네요...

10년 계약에 돈은 많이 벌겠지 ,,,

이 부분을 보고 말씀하시는 건가요??

그럼 돈도 명예도 신경 쓰지 않을 거야라는 글은 보셨는지요?

시간상으로 어느 부분이 앞이고 후입니까?

그리고 돈 벌기 위해 가수 한다는

그 생각이 꼭 나쁘다고 할 수는 없지요..

우리가 의사나 변호사 왜 되려고 하는 겁니까?

한명의 생명을 더 살리고 싶어서요? 사회 정의를 위해서요?

그런 분이 몇 분이나 될까요?

가수도 직업입니다.

돈을 벌고 싶은 건 당연하지 비판 받을 일은 아닌 듯싶습니다.

 

 


제왑을 건드려서 JYP가 삐져서 그랬다고요?

그글 전문 어디에 JYP를 건든 내용이 있었나요?

10년 계약 안줄여 줬다구요?

그게 뭐가 어떻다는 건가요?

연습생들 기본으로 10년 계약은 다들 한다는거

뻔히 다들 아는 사실 아니었습니까?

다들 그렇게 계약하고 수년간 연습생하고

열심히 연습해서 나오는거 누가 몰랐나요?

그게 왜 괘씸해요?

겨우 그 글로 나빠질 이미지 아니지 않았나요?

 

 


<-- 지금 까지 오역 글에 대해 해명을 일부러 안 해 줬다면

 이 내용도 이유일꺼라고 생각 됩니다.

노예 계약으로 이미지 나빠진 건 모 기획사였지요..

분명 JYPE는 이사건 일어나기 전에는

노예 계약과는 먼 회사였습니다.

분명 이글이 이슈화 된다면

어느 정도 이미지에 손상은 입었을 듯싶은데요..

그리고 이런 논란이 팬들 사이에 제기 되자 도둑이 제발 저린듯

이제부터 표준 계약서 사용한다는 언플들 한참 나왔었죠..

 

 


한국사람들 (JYP사람들) 이상하고 싫다 그런거요?

연습생시절에 힘든거 당연하고 그렇게 느낄수

있는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겨우 그런 글들이 어떻게 괘씸죄가 된단 말입니까?

그게 어디 JYP 이미지에 먹칠이란 말입니까?

 

 


<--  분명 재범이가 한국에 온 날은 2005년 1월15일

문제된 글은 한국 온지 몇 달 안 되서 쓴 글입니다.

재범이 글의 한국 사람들이 JYPE 사람들이라고

단정 짓긴 어렵지만

한국 온지 1년도 안된 그 아이가 가장 많이 접한 한국인은 JYPE사람들은 확실한 듯싶네요.

근데 님 말대로 언론에 처음부터 JYPE 이상하고 싫다 라는 문제된 기사 돌았다면 사람들은 재범일 그렇게 몰아갔을까요?


님 의 글은 뭔가 어폐가 많네요..

 

 


JYP라는 사람은 리더라는 자리를 중요시합니다.

원더걸스를 데뷔시킬때

다른거 다 둘째치고 민선예라는 아이만보고

이 아이라면 잘할수 있겠다는 믿음으로 데뷔시켰다고 했습니다.

그는 2PM에 리더입니다.

리더로써의 책임을 지겠다고

자살청원까지 자기눈으로 지켜본 나의 사람이

좀 쉬고 싶다고 한다면 나라도 그렇게 할것이라는겁니다.

리더로써 모든 아이들을 품에 안고

팀을 이끌어가야 하는 사람이 지쳐있다면

그 팀을 제대로 이끌수 있을까요?

조금만 생각을 바꿔보십시요.

만약 여러분이 생각하는 것과 다르게

정말 재범이 먼저 미국에가서 쉬고싶다고 말했다면

JYP라는 사람은 본인소속 가수에 대한 믿음이 강하고

그들의 실력보다는 열정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써

그런 사람의 눈에 잘못한 리더의 재충전시간은

어쩌면 당연히 수긍할수 밖에 없는 부분입니다.

 

 


<--  쉬고 싶다고 말했다....................휴..이부분은 이미

JYPE ㅈㅇ사장이 nhn강연에서

 "12개 포털사이트를 모니터닝 한 후

상황이 안좋아서 박재범군을 보냈다고."고 발언하셨습니다.

해명보단 여론 확인하기 바쁜 회사였습니다.


    아마 재범이가 먼저 탈퇴 발언은 먼저 하게 끔

JYPE에서 유도 했을 수도 있겠네요.

리더를 굉장히 중요시 하는 회사니깐요..

 


탈퇴가 아니라고 하지않습니까?

본인이 복귀를 원한다면 2PM으로 복귀시키겠다고 합니다.

재범군은 아직도 JYP소속이라는 이야기 입니다.

위약금 때문이라도 그는 JYP안에 있어야 합니다.

그런상황에서 팬들의 이런 억지 추측이

그에게 정말 도움이 될것이라 생각합니까?

 

 


<--   “원한다면” 이죠...

나중에 재범이는 “복귀를 원하지 않는답니다” 이런 게임 끝입니다.

늘 JYP는 이렇게 얼마든지 빠져나갈 구멍은 만들어 놓고

 발언을 합니다.

 

 말 장난 입니다.

비슷 한 사례로  정규1집 시작하면서 JYPE에선

재범군 일도 있어서 예능 "자제" 하겠다고 먼저 기사냈습니다.

재범이에 대한 배려라고 생각되는 예능 자제로 팬들은

'재범 복귀 전 까진 예능 자제하는 구나 '

'재범이 데려올 마음 있나보다' 생각하고

회사를 믿고 보이콧 철회하신 분들 꽤 됩니다.

하지만 정규1집 끝남과 동시에 들려오는

예능 활동들..

팬들의 문의에 JYPE측은

예능을 "자제"한다고 했지 "안 한다고" 말한적 없습니다. 

라는 답변............

 

말만 믿고 기다릴 만큼 JYPE에 대한 신뢰.....

이젠 전혀 없습니다

 

 

 

 


그리고 JYP는 그렇게 힘들게 떠난 재범군을 보기위해

미국에 가서 그의 가족들과 식사를 했다는 기사 역시

본적 있습니다.  이게 외면인가요?

 

 


<--  식사 하신걸 본적 있으시나요...?

무릎팍에서 박진영씨는 " 재범이 미국에서 쉬는 동안 춤 선생, 노래 선생을 만나게 해주면서 가수로서 녹슬지 않게 해주는 것이다.

라고 말했지요

전 이말 듣고 그래도 데려올 맘은 있나보다 했습니다만

그 방송이 나간 후 한참 지난 후에 사실을 확인했을 땐

해줬다는 말을 한 적이 없다고 했던 사람들입니다.

JYPE 전화번호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전화 해보시지요..

식사 했다는 걸 전혀 못 믿겠다는 게 아니라

식사하나만으로 재범군 복귀를 믿기에는 너무 부족하다는

말을 드리는 겁니다.

 

 


YG처럼 SM처럼 그냥 내 연예인이니 다른의견 다 무시하고

무조건 활동 감행해야 했다는겁니까?

아니면 재범군 한사람이 좀 시간이 필요해

준비가 끝난 나머지 2PM멤버 6명 역시

쉬고 있었어야 한다는겁니까?

 

 


<--  이건 당연한 거 아닌가싶네요.

재범이가 도덕적으로 잘못을 한 것도 아니고

그 당시 여론을 잡을 타이밍을 놓쳐서 어쩔 수 없이

보냈다면 지금이라도 오역이든 뭐든 재범이 위해

여론을 잡는 노력부터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재범 복귀를 원하는 팬들은 박재범 개인팬이 아닙니다.

7명의 2pm을 원하는 팬들입니다.

이렇게 방송하고 예능하면 6명의 2pm으로 익숙해질수록

박재범군이 돌아오는 건 더 멀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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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범에게 돌아올 반발여론이 무서워서 합류를 고민한다는게

가족같은 이미지 고수하려고 개고생을 하는 기획사가 할 말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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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하셨죠?

그 반발여론이 몰아쳤을때

제일 크게 다치는건

제일 크게 상처입는건 누구일것 같습니까?

저 모든게 서툰 재범군이란 말입니다.

그 여론이 무섭다는게

JYP가 아니라 재범군이 다치는거란말입니다.


 

<--  네 맞습니다 재범군이 다칩니다.

그게 너무 맘이 아픕니다.

그러기에 회사가 더 나서서 최소한의 노력이라도 해주길 바랍니다.

지금 회사에선 오역에 대하여 풀어주기 보다는

글을 썼던 그 당시 18살이였던 아이에게 예술의 잣대를 들이대며 예술을 하는 자는 사이가 안 좋은 나라여도 그 나라를 욕해서도 안 된다고 했습니다.

회사가 인정해 줬네요...재범이 한국비하 한건 맞다고..

ㅋㅋㅋ 전 이 얘기 듣고 웃었습니다.

아니 예술을 하는 사람은 정말 욕해서도 안 되는 건가요?

공중파에 나와서 얘는 원래 굉장히 불량한 애였고 너무 잘못했기 때문에 자긴  정면승부를 안했다라고 말하며

 회사가 인정 했습니다.

이게 팬들이 JYPE에 비판 하는 겁니다.

왜 아직도 박재범군은 한국비하한 아이로

계속 남아 있어야 하는건지요

 

 

넷째. 

선미탈퇴

말도 안되는 추측설은 다 집어치우고

그 귀여웠던 아이가 탈퇴를 한다는 기사를 봤을때

솔직히 저 역시 속상했습니다.

가슴이 아팠고 안쓰러웠습니다.

거기다가 '혜림'이라는 새 멤버가

들어온다는 기사가 함께 떴으니 솔직히 서운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가만히 생각해보니

이해가 안되는 부분은 아니었습니다.

선미양이 갑자기 힘들어서 쉬고싶다고

공부해서 대학가고 싶다라고 한다면

위에 말했던 JYP라면

이미 열정이 사그러든 어린아이의 요청을

그것도 이미 여러차례 우리가 느낀

지치고 힘들고 눈물흘리던 그모습을

JYP가 우리보다 수십배 더 많이 옆에서 보고 느꼈을

그 모습을 계속 지켜봐왔다면

그 다루기 힘들다고말했던 아이를

이제 더 다룰 자신이 없어졌다면

쉬도록 하는것 말고 무슨 방법이 있었을까요?

 

 


<--이제 이것도 보이는 그대로 믿기 어렵네요..

 

 

바로 혜림이라는 아이를 영입했다구요?

그들은 기획사 입니다.

회사 라는 말입니다.

여러분이 회사사장입니다.

5명의 직원이있습니다.

그중 한사람이 지나치게 과한

업무와 피로로 지쳐서 힘들다고 힘들다고

울고 또 울고 지쳐서

회사를 관두겠다고 더 못하겠다고

공부하고 싶다고 공부 좀 더하고

다시 돌아오겠다고 한다면

그 사람을 끝까지 잡아서 일을 시키겠습니까??

아니면 그 정을 생각해서라도

그 자리를 그대로 비워두시겠습니까?

그로 인해 해야하는 정해진 산더미같은 업무가

엉망이 되던가 말던가 신경쓰지 말고

그냥 비워둬야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다음 사람구하고 인수인계하고

관두는게 당연한 회사지요 ..

 

 


<--  님의 예시 자체가 지금 상황과 맞지 않습니다

지금 님이 예시 하신 건 JYPE 에서 말한 그대로를 보고

예를 드신거고

지금 팬 분들은 그 자체를 믿지 못하겠다는 겁니다.

 

 


이미 JYP가 프로듀싱해놓은 원더걸스의 미래가

5명이어야 한다면 한아이가 빠졌을때

JYP가 할수 있는 일은 설득 조율

그래도 안된다면 결국 그 빈자리를

채울 사람 찾는게 먼저지요

네티즌 의견은 반반인것 같더군요

무리한 스케줄에 지쳤기때문일것이다.

다른이유와 음모가 분명히 있을것이다.

이유가 무엇이던

상관없습니다.

무리한 스케줄이 지쳐서라면

나머지 4명도 지칠만큼 지쳤겠지요

그들은 안지쳤을까요?

 

 


<--  무릎팍에서 말했듯이 선미가 가장 힘들어 했다고 합니다.

   여태까지 해온 JYPE의 방식을 봐서는 미국생활과 곧 있을 중국시장 공략에 선미가 힘들듯 보이니 교체를 한 듯싶네요..

이부분은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중요한건 팬이란 단지 자신들 한테 돈 바치는

 봉정도로 생각하는

JYPE의 행동들 입니다.

어느 날 갑자기 원더걸스 팬들은 생각도 안한 체 선미 탈퇴랍니다.

    그것도 선미탈퇴와 동시에 새 멤버 소계도 했습니다.

    팀 멤버 중 중간에 지치거나 활동에 지장 줄 멤버가 생기면 바로 내치는 이 방식 이 문제란 겁니다.

어디 무서워서 JYPE 소속가수 좋아 하겠습니까??

 

 


그냥 그 열정이 먼저 수그러든것이라면

팬들 역시 이해할수 밖에요

 

 


<--열정이 수그러졌다는 건 님 의 생각입니다.

    지금 상황이 열정이 수그러져서 라기보다는 힘들어서 라는 표현이 어울릴 듯싶네요..

그리고 상황이 이정도 까지 오게 한 미국진출이 박진영씨 꿈 이였는지 원더걸스의 꿈 이였는지도 궁금하구요.

 

 


다른 이유와 음모가 있었다구요?

그게 뭔데요? 단지 갑자기 그러니까

JYP는 이상해 라며

무조건 재범군이랑 묶어서 JYP는

쓰레기 취급하려는 수작으로 보입니다 이제

동방신기 사건때 그랬던것 처럼...

결국 지금에 와서 선미를 돌려놓을수는 없겠지요

그 진실이 무엇이든


마지막. 

언론플레이

빨간색글씨로 쭉 써있길래 봤습니다만

쭉 써있는 글들 중에 JYP가 말한

기사가 몇개나 됩니까?

소속사 관계자

JYP 관계자 관계자 관계자

지인 지인 지인

이딴 기사 보고 언론플레이?

 

 

<--님 .......이 부분은 정말 납득하기가 어렵네요..

기사에 JYPE관계자는 .... 이런식으로 나오면 당연히 JYPE에서 흘린거라 믿어야죠..그럼 누가 낸 겁니까?

정확하게 어떤 기사가 의문이 드는지를 말씀해주세요.


재범탈퇴 없다 하고 탈퇴번복 이거부터

하나하나 설명 드려야 하나요?

재범 탈퇴 없다 하며 박진영씨가 말씀 하셨다는

그 기사 읽어 보세요.

기자가 임의로 썼다고 하기엔 너무 디테일 하지 않습니까?

잘못 나온 기사라면 하루 동안 지체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언플... 제가 보기엔 엄청 해댑니다.

 

또  사실 무근이다,아직 결정 된 게 없다. 이런 식 으로 고민하는 척 하다가 사실인 경우.. 많습니다.


예로 최근 택연 패떳2기사이죠..

JYPE에선 아직 아무것도 결정 된 바가 없다 하시더니

결국 출연 확정이 되었죠...

 

여기서 더 황당한 건

“택연 출연 여부는 연말공연 전에 이미 확정 돼있었다“. 라는 패떳 PD님의 인터뷰 기사.... ㅋㅋㅋㅋ

이미 확정이 났던 기사를  JYPE에선 왜 고민한척 했을까요...?

 

 


저 중에 정말 JYP가 말했다

발표했다 라고 기사떴다가

수정한게 몇개나 됩니까?

 

 


<-- 확인 안 된게 최근에 올라온 박재범군 관련된 헐리웃이나

놀러와 이 부분이지만 이 부분도

소속사에서 낸 게 아니라면

 JYPE측은 속상하다 ,불쾌하다 라는 대응이 아닌 강력하게 대응을 해야 하는 게 정상입니다.

이러한 기사들이 재범군한테 도움이 되는건 아니니깐요..

장난 하는 것도 아니고 ...


그리고 시애틀 까지 찾아가서 방송되었던 재범이 근황들..

이건 소속사에서 허락 안 해주면 방송에 못나갑니다.

어떻게 소속가수의 사생활이 저렇게 찢겨 지는 대도

불쾌하다는 말 한마디만 한답니까?

정말 소속사 인지도 의문스럽습니다.

 

 


증거는 아무것도 없이

다 추측으로만 그랬을 것이다라는 글밖에

아무것도 없지 않습니까?

여러분에게 그들이 소중한거 알겠습니다.

돌아오길 떠나지 않길 바라는 마음 역시

알겠습니다.

저 역시 한때 가수를 좋아했던 소녀의 마음을

알기에 모르는거 아닙니다.

하지만 이런식의 억측들이 난무하는 글

그런 글을 그대로 믿는 사람들

그때문에 재범군이 선미양이 오히려 더

상처 받을까 그게 걱정입니다.

꼬아서 보면 다 꼬여서 보이는게 세상입니다.

서른 바라보는 내가 이러고 앉아서 글쓰는것도

참 우습지만..

그 누구의 팬도 아닌 사람으로써

이 글 저글 읽다가 이건 아니다 싶어서

긴 글 씁니다.

조심하십시요..... 

이런 추측과 억지만으로

그들이 더 먼곳으로 갈수도 있습니다...

만약 여러분의 주장과 반대로

정말 두사람다 그들만의 결정으로

그길에 들어선것이라면

여러분의 억측에 그들이 JYP에게

얼마나 미안해하고 있을지...

글 정말 잘 읽었습니다.



님 이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알겠고

 동감 가는 부분들도 있습니다.

님 이 팬 분들을 조금이나마 이해해 주셨으면 하는 마음에

기분 상하지 않길 바라며 답 글을 남겼는데

어떻게 받아 들이셨는지 모르겠네요..;;

기분 상하셨다면 죄송 하구요 이번 일에 대한 관심역시 감사드립니다.^^

님 글도 정말 잘 읽었습니다.^^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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