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그냥 인천에서 공익근무 하는 23살 건실한 청년이에요~
다들 이렇게 시작해서요 저도 해봤어요~
글쓰는 재주는 없어서요 그냥 바로 시작할께요
때는 어제였습니다~ 간만에 일을 미친듯이 밀렸어요
열심히 일하는중 피자 시켜 줄테니
먹고 일하라고 하더군요~ (올레~!!)
피자는 미XX피자 더군요~
오길 기다리며 또 일을 했더랬죠~
저 문에서 "피자 배달 욌습니다~" 이란 배달원의 목소리를 들었죠
너무나 배고팠던 우리 공익들 4명의 건장한 남정네들은
어여 피자를 들고 휴게실로 가 피자를 오픈했습니다
이런 씨츄레이션~!!!!!
피자가 요러고 배달이 왔더군요!!! 망할!!!!
누가 파먹은것도 아니고 이게 무슨 짓인지??
첨엔 4명 모두다 10초간 멍때렸습니다
그냥 배고파서 다 먹었습니다....
그냥 그렇다구요./............
재미없는 글 읽어주셔서 굽신굽신 감사드립니다~
욕은 개나 줘버려!!! 하지마세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