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b201011443
그저께 글쓴사람입니다 ........
톡커닐들 말대로 더이상 어려보이려 용쓰지않고
연상의매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 그런식으로 다가가려 했습니다
바로 어제 무슨 면접보는것처럼 각이란각은 다잡고
연상의 포스로 학원을 갔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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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앤 않왔어요 ....
학원 선생님에게 수업가르치려오셨냐는... 농담만 들은체...........
그리고 오늘!!!
솔직히 어젠 낮에 다니기엔 조금 부끄러운 상태였기에
오늘은 내츄럴하면서 여성스럽게 대학생분위기로 갔어요
나름..........저는 대학생패션이라고 생각하는 스타일로 ㅋㅋㅋ
학원이 토.일 주말은 쉬는지라
오늘 얼굴을 보고 주말기분 충전을 할 참이었는데 ....
그앤 않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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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저번에 혹시 제글을 보기라도하고 엮이기 싫었을까요 ㅠㅠ?
아.......정말 속상해죽겟네요 ...
전 다음주부터 또 어떤 작전을 짜야할까요?...
에씨 서러워 ㅠㅠ 추천이나 팍팍눌러주세여
그애가 혹시 볼지도 모르잖아요 ㅠㅠ.........이글을 멀리멀리 퍼트려주세여 ㅠㅠ
저 어쩌면 좋져? ㅠㅠ
저 싫어도 좋으니까 진짜 제 이런 간절한 마음만이라도 알아줬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