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솔찍히 경기불황이다 뭐다 하면서
스트레스는 날로 쌓여가고 풀때는 없고.
인정합니다.
제가 이글을 쓰는 이유는 담배피는 사람들이 한심한것이 아니라
남을 배려하지 않는 사람들 생각에 몇자 적어보는겁니다.
기분나빠하지마세요.
버스정류장 금연 이라고 써있는데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많은사람들에게
피해를 끼치는 남성분들 좀 각성좀하세요 당신이 뿜은 담배연기 한번에
남의 인생이 쥐어졌다 놔졌다 합니다. 죽여버리고싶어요.
그리고 추운날에 담배다피고 버스타실때 담배냄새 개쩝니다. 존 나역겨워요.
당신은 모르시겠지만 냄새에 민감한 분들은 진짜 욕나와요.
화장실에서 담배피시는분들 변이 잘나온다느니 뭐니 하면서 피시는데.
환풍기도 안틀어져있는 화장실에서 담배냄새에 소변찌든냄새까지 나면
얼마나 역겨운지 아십니까? 더군다나 담배피고 변기통에 버린 담배로인해
변기가 막혀버리면 그거 뚫는데 인권비 들어가는건 생각안하시죠?
변잘나올 생각하시면 담배피지말고 설사약을 드세요 진짜 욕나옵니다.
사람들끼리 밥먹는식당에서 술먹고 담배피시면서 횡설수설하시면 참좋죠?
옆에 어린애가 보고있는것도 모르고 얼마나 피해를 끼치는지 아십니까?
언행도 좀가려가면서 하세요 뭐 엄청 잘나셨나봐요 시x 개xx 아주 잘하십니다
어린애가 그거보고 학교가서 따라하면 참 좋겠어요
좀 젊은 20대 중반 후반분들 특히 그러지좀마세요 그리고 식당에서
담배피는것도 참 개같은데 거기다가 재 바닥에 떨고 재떨이는 아예사용도안하시는
분들계신데 참 가관이네요. 그냥 술집을 가세요.
길거리에서 담배 화장실에서 담배 직장에서 담배 집에와서 담배
담배를 입에 달고 사는만큼 사랑하는 사람 좀 달고 살아보십시오.
아니면 가족 건강을 좀 챙길수 있는 책임감을 달고 사시던가요.
오늘도 개념없이 담배 존 나 피면서 나이먹고 침 카아악 벹어서 살림살이좀
나아지셨습니까? 주변에선 ㅉㅉ거리며 인상쓰고 있을텐데 안보이시겠죠?
양심좀 지킵시다
마지막으로
여성분들 뭐 좋다고
담배피는지 모르겠지만
정신차리소 나중에이런애기 낳고 후회하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