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 사는 22살의 청년입니다.
이렇게 판에 글을쓰게 됀게 두번쨰인대
억울해서 어디다가 하소연해도 쉬이 결말이 안나서 이렇게 글을씁니다.
제가 4년정도쯤에 그 빠르다는 스피드는 모? XX피드에 가입을했습니다.
그 당시에 3년약정을 하는대가로 자전거를 받았었죠 별로비싸진않지만..(도난당함 ㅠ)
그후에 집안사정으로 인하여 인터넷비를 입금을 못하여서 몇번씩끈기기도하고
몇주씩 납부를 못하여 미납돼어 끈긴적이 자주있었습니다.
그렇지만 그후에 미납금을 전액다시 내고 인터넷을 사용하길을
어느덧 3년이좀 지난 어느날 저희집 인터넷속도가 다른 통신사에 비해
너무 안나온다는 사실을 안이후에 다른 통신사로 바꾸게 돼었습니다.
바꾸기전에 미리 쓰고 있던 통신사 인터넷을 끈겠다고해야하였지만 제가
인터넷 요금을 확인한 결과 3만8천원이 나가더군요...이 금액은 약정이 끝난다음에
무약정일때의 요금이라서 그냥 끈으면 돼는구나..하고 통신사를 옴겼죠. 그후에
아버지에게 말씀드려 약정끝난거 같으니 해지좀 시켜달라 말씀드리고 저는 대학교에
갔습니다.
그 런 대... 이거 웬 날벼락인지 해지를 못시키겠다더군요.
이유인즉 저희가 미납돼었던 기간까지 모조리다 추가가 돼어서 미납기간이끝난후에야
해지시키겠다고 안그러면 위약금내라고 하더군요. 어이가없어서 아버지에게 그게무슨말이냐고하면서 저는 약정기간끝난 무약정금액으로 돈을내게하고서는(그동안에 약정끝났다고 재약정이나 설명을해주는 연락이 한통도없었씀)이제와서 미납기간추가됐으니 절대 못끈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아버지는 알았다하면서 끈으셨는대 얼마후 아버지가 전화로 하시는말씀이 자기들꺼 아직 약정 안끝났으니까 해지는 못시켜주겠고
우수고객으로 해줄테니 계속 써달라고 말을하더라 하더군요.
저는 그래서 이미 옴긴통신사 직원이 쓰고있던통신사의 선끈어갔다고 안됀다고하니
그쪽에서는 위약금 어쩌구하길래 아버지는 그동안에 통신사랑 많이 전화로 싸우셨는지
위약금 지불한다고 10만원을 이체시키셨다 하더군요.
그 후에 일이 일단락돼었으면 좋았겠지만...제가 메일을 확인하던중에 그 해지하겠다던
통신사의 요금금액이 날아와있더군요 20800...이거는 모하자는건지 그 우수고객인지몬가하는거의 요금으로 날아와있더군요. 그래서 다시 아버지한테 연락하여 확인을해보니
빠르면 모??통신사측 왈 : 저희가 전화를 받는 직원이 여럿이다보니 무슨말인지 전달이 안됀거 같습니다(대충이런식의)..하면서 3월달까지만 써달라구하는군요
이거는 무슨거지근성인지.. 이렇게 돼면 저희가 미납됀게 잘못인가요??
판여러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