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 어제 공부 하나도 못했어...라고 말했는데......ㅈㄹ하지 말라고 하는 친구들..
(실제로 전교에서 내뒤엔 운동부 2명만 있었다.)
2. 군생활 할만해...난 힘든일도 있었지만 전체적으로는 재미있게 한것 같아서 다시 갈수도 있다고 말하면...다들....ㅈ까지 말라고 함......
(실제로 난 술도 많이 먹고 삽질보다 족구를 더 많이 했음.포상도 많았구, 당시 여자친구가 면회도 매주왔음..)
3. 공부가 제일 어렵다...ㅈㄹ 옆차기 말라며 공부가 제일 쉬운거라고 하는 주위사람들..
(사실...내생각이지만... 돈버는게 제일 쉬운것 같음..일하면 재미도있구..)
4. 당구 100친다고 하면...강아지 소리한다면서 150으로 올리라는 친구들..
(실제로는 80이다...이건 뭐 동네마다 달라서...내 친구들의 상대방 다마수 측정 방법은 아마도 자신들이 이길수 있는 숫자 인것 같다...내가 이기면 사기다마;;;)
5. 너 같은 여자는 처음이야...라고 하면 순진한척 한다고 ㅈㄹ한다 아주....
(사실 똑같은 사람이 어딨냐거~!!!! 내가 여자 처음이랬어?)
6. 뭐하냐고 물었을대 공부해 라고 하면...옷갖 육두문자가 날라온다.
(나도 사람인지라...책읽을 때도 있구 영어공부할수두 있지..먹고 살아야지..)
7. 누구랑 있냐? 라고 물었을때 친구라고 말하면. 여자라고 ㅈㄹ하는 놈들..
(사실..남자랑 있을때도 많은뎅...남자끼리 밥먹고 커피마시면 안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