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베즈가 맨시티로 이적하게 되면서
맨유의 단짝 절친이되었던 박지성과 에브라,
이 둘의 사이를 질투했던 한 명이 있었으니, 그 이름 플레쳐
박지성이 골을 터뜨리면 어김없이 달려와 그를 축하해준다.
플레쳐 : " 아싸 ~ 횽 한 골 넣었네 "
대런 플레쳐 : "지성이 횽 기달려 달려갈게~"
플레쳐 " 아 씨x, 세리머니 같이 하자니깐 "
08/09 챔피언스리그 준결승에서 골을 넣었을 때도
플레쳐 : " 나 두고 어디가려구, 세리머니 같이하자구"
플레쳐 : " 잡았다, 이 형 빠르네 ㅋ "
2010 시즌 박지성이 첫 골을 터뜨린 그 순간에도 플레쳐는 가장 먼저 박지성과 기쁨을 함께 했다.
플레쳐 : " 첫 골 세리머니할 때 나랑 같이하기로 했잖아 "
이런 동료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싶다. 이런 동료가 될 수있으면 하는 바람과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