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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울하고 답답해서 써봅니다 도와주세요

화나고지친다 |2010.02.01 16:53
조회 272 |추천 0

안녕하세요 바쁘신데 이렇게 제글을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정말 억울하고 속상해서 어떻게 대처를 해야될지 몰라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됩니다

일단 사건은 2010년 01월30일경 새벽1:00~~2:00경 발생이 되었습니다

준코라는 노래방에서 여자친구와 여자친구의 친구들과 놀러갔습니다.한참을 놀다가 여자친구가 잠깐

화장실을 갔으며 화장실에서 여자친구지인들이 다른사람들과 다툼을 하는것을 목격을 했습니다.

여자친구의 친구가 여자친구의 지인이 다툼이일어났다고 저한테 말을했으며 저는 다툼을 말리러 그 자리에

갔습니다.일단 상황을 보니 상대방 여자분3명에 남자분 1명이 있었고 저희쪽은 여자분 4분에 여자친구가 그

자리에 있었습니다 일단 여자친구는 지인옆에서 그분을 잡고있었고요.

처음에 제가 한것은 카운터로 가서 왜 보고있냐고 물어보고 말리라고했습니다.일이 더 커지면 안되기에...

카운터에서는 신고를 했다고하고 경찰관 출동전에 저보고 말리라고했습니다.저로써는 말리는게 순번이라

우선적으로 그쪽 남자분한테 상대방을 말려줄것을 요청하였고 저는 저희쪽을 말렸습니다.

 

말리는 과정에서 경찰관이 출동했고 출동하고 조용히 진압을 하면 되는상황에서 가만히 있는 저의 여자친구를 폭행을했습니다.일단 머리를 잡고 멱살을 잡았으며 미란다원칙을 말하지도 않고 수갑을 채웠습니다.

여자친구는 가만히 서있는데도 불구하고요.여자친구는 무슨상황인지도 모르고 당했습니다.

그장면을 저희쪽은 다 본상태라 경찰관한테 항의를했습니다.솔직히 여자친구가 맞는데 가만히 있을 남자가 어디있겠습니까?그래서 경찰관들한테 항의를 했습니다.항의를 하는데 다른경찰은 그장면을 봤는데도 불구하고 말을 돌리며 어떻게든 이상황을 무마시킬라고했습니다.그와중에 서로 욕설을 했습니다.경찰관 또한 욕설을 했고 저또한 경찰관한테 욕을 했고요.욕설의 내용중에 사시미라는 단어가 나왔나봅니다.그렇게 심한 욕설을 했는지 잘몰랐습니다.다행이라고해야되는지 모르겠지만 몸싸움은 없었고 그경찰을 건들지도 않았습니다.그건 그쪽에서도 알고있고요.

정작 중요한 여자친구를 폭행한 경찰은 처음 그자리에서 여자친구가 따지며 왜 나를 때렸냐?나는 이사건에 아무런 연관도 없는데 왜 나를 때렸으며 수갑을 왜 채웠냐고 물어보자 그 상황을 인정을 했습니다.그런데 경찰관들이 그 경찰관을 몰래 빠져나가겠끔 했습니다.약간의 혼란을 가장해 그 사건의 주모자이며 더욱더 크게 일을 만든 사람을 몰래 나가게 하더라고요.다른 경찰관이 3분 더올라오고 그분은 조용히 빠지시드라고요.그상황을 목격하고 더 경찰들이랑 언쟁이 있었고요. 

상대방여자분과 저희쪽 다툼은 진정이 되었고 결국에는 경찰관과 저희쪽과 실갱이를 했습니다.결코 경찰관한테 해를 가하거나 그런것은 없었습니다.

다른 경찰관 한분이 여자들이랑 다툴때는 핸드폰으로 녹화를 안하더니 경찰관이 제 여자친구 폭행후 저희쯕이 따지자 그때부터 핸드폰으로 녹화를하더라고요.그래서 제가 왜 경찰관한테만 유리한 녹화를 하냐고 물어보니 꺼지라고하며 욕을 저한테 했습니다.알고보니 그 녹화한경찰은 저희쪽 여자분이랑 알던 사람이더라고요 참~~~

젤 중요한 부분은 카운터에 cctv설치가 3대가 되있었습니다.경찰관도 녹화가 되는걸 강조를 했고요.왜 경찰이 시민을 때려도되냐고 항의를 심하게하자 녹화되니깐 잘잘못을 따지자더군요.그래서 제가 카운터로가서

이거 녹화되는거냐 확실하냐 물어봤습니다.녹화되는거 확실하다고 직원분이 얘기하더군요.그래서 이거 꼭 녹화되야된다고 이장면 필히 경찰한테 넘기라고까지 말하고 사건은 종결되었습니다.

 

당일아침 출근을 하고 제가 일하는곳이 당일새벽에 일어난장소 바로 옆이라 나가서 담배를 피우고있는데

경찰차량이 와서 경찰관 2명이 사건현장으로 들어갔습니다.저는 어제 일때문에 조사차 가는거구나 생각을 했습니다.당일날 조사가 진행이되야지 정상인데 하루종일 연락은 안와서 저는 사건이 어짜피 쌍방과실이니깐 조용히 이렇게 진행이되는구나 생각을했고요.

그런데 일요일 저녁에 파출소로 출도하라고 여자친구지인한테 여자친구가 연락을 받았습니다.왜 지금연락을 하냐고 물어보니 어제는 자기네들이 쉬는날이라서 오늘 출근하니 오늘 오라고했다고했습니다.가서 조사를 받는데 저랑 여자친구랑 저희쪽 여자분 한명은 조사를 다른걸 꾸미드라고요.물어보니 경찰관한테 욕설및 협박으로 조사를 받는거랍니다.그래서 상대측과 저희쪽은 서로 진술서를 작성을 하고 저랑 여자친구랑 지인분 이렇게 2시간 30분정도 기달리고 저희가 진술서를 꾸몄고 경찰관은 저한테 욕설을 들었고 자기가 고소를 하겠다고합니다.저또한 욕설을 들었다고 했습니다.당당하더군요.금 여자친구가 맞는데 안따지는 미친놈이 어디있습니까?여자친구 진술서를 꾸미는데 경찰관들이 입을 모와서 한마디하더군요.cctv녹화가 안되있다고 녹화가 안되있어서 우리도 힘들다고 그러면서 실실 웃는데 정말 머리가 아프더군요.여자친구가 맞았는데도 불과하고 그때린경찰이 여자친구한테 맞았다고합니다.(그경찰관은 자리에 없었습니다.)그러면서 그 경찰 때린걸 진술하라고합니다.참 진짜 저희는 cctv만 믿고있는 상태인데 아 증거물로 사진은 찍었습니다.경찰이 여자친구 때리는 장면을 일단 경찰한테 말은 안했고요.저한테는 무고죄로 신고를 한다고하더군요.경찰이 욕을 했다고하니깐 무고죄를 적용한다고합니다.고소한다고...........................

여자친구는 맞은것도 황당한데 자기가 때린거며 저까지 물고늘어지니 정말 힘들어합니다.

조사를 다받고 집에서 있는데 저희쪽여자분한테 전화가 오더군요 애기를 들어보니깐 경찰관중에 아는사람이있어서 그 경찰관이랑 애기를 했나봅니다.제 여자친구가 맞은거는 그 경찰관들 다인정을 하고있다고합니다.그래서 오늘 안나온거고요.저같은 경우는 죄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따로 조사받은 여자분한테 경찰들이 억감정이있어서 여자친구랑 저를 얶은거랍니다.여자친구는 자기네들이 충분히 고소를 해도 승소할수있다고 생각을 하고있겠죠.그러니깐 저를 엮어서 고소를 하게 끔 상황을 만든거랍니다.그래야지 공무집행으로 여자를 처리할수있으니......경찰관이 녹화한 핸드폰에서도 저는 방관자로 찍혔습니다.아무런 죄도 없는데 남자고

어떡게는 저는 엮을수가 있다고 하더군요....그래서 여자친구가 그걸 조용히 무마하면 저는 당연히 풀린답니다.여자분은 이렇게 하나 저렇게 하나 처벌을 받는다고하더군요.준코라는 노래방에 알바생도 전화주신 분의

사촌이라고 했는데 증언은 못시키겠다고하더군요.

 

일단 젤 의심되는거는 cctv여부입니다.처음부터 당연하게 말을했고 저또한 몇번을 언급을 했으며 녹화가 된다는 확답까지도 받았는데 아 오픈당일날 갔습니다.그리고 cctv같은거는 경비업체에서 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저희 직장도 경비업체에서 cctv관리를 하고있습니다.여기 지역이 워낙에 좁아서 다 똑같은업체를 쓰고있고요.당일날도 아니 하루가 지난 저녁에 상대방과 저희쪽을 진술을 하는것도 정말이해안됩니다.휴무때문에 안불렀다고요.조사하는데 경찰관이 다있어야되나요????토요일은 단체 휴무일까요????

 

정말 힘이듭니다.이렇게 힘없는 사람은 가만히 당해야되는걸까요???지인 혈연 연줄로 이렇게 힘들게 합니다.여기가 정말 좁아서 다 연결이 되있습니다.이 지역사람이 아니면 취급도 안해주는 지역사회입니다.

정말 싫습니다.피해자가 멀쩡히 가해자가 되는데도 힘이 없어서 당하고있습니다.

어떻게 처리를 해야되며 대처를 해야될까요???

일단 일을 크게만들고 싶지는않습니다.여자친구 또한 고소할 생각까지도 없고요 근데 문제는 저한테 피해가 올까봐 전정긍긍하고있습니다.저또한 이길거라는 생각을 못하니 현실적으로 끼리끼리 아니겠습니까?

고소해봤자 승소여지도 없고 그렇다고 가만히 있어서 피해를 당할려니 억울해 죽겠습니다.

 

정말 도와주세요 ....이렇게 긴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어떻게 해야되며 대처는 어떻게 하며 법적으로 문제가 있는지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 좋은날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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