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25남자 인간이구요.
제가 사랑하는 여자는 저보다 무려8살 연상인33 하지만, 너무나도 아리따운 여잡니다.
제가 너무 사랑하다보니 처음부터 따라다녓고, 누나라고 부르지도 않고 이름불럿엇습니다.
그런제가 처음엔 가소롭다 점점 귀여웟다 이젠 사랑으로 변햇네요.
그녀저를 떼어놓으려고 자기 이혼녀라고 밝히더군요.
전 과거는 상관없다했습니다.
그런데 더한건 3살베기 애도 하나 잇다더군요.
그건조금 참기 힘들엇지만, 사랑으로 이겨낼수 있다 생각하고 이제 내아이하면 되지 않느냐 라고 애기한후 그녀와 사랑을 키워갔습니다.
우리는 나이,과거에 연연하지 않고 뜨겁게 만나 사랑을 키웟고 이젠 결혼까지 생각하게 되었는데,
저희부모님을 설득 시켜보려 하는데 여간내기가 아니겟네요.
일단 질러는 놓고나니,부모님이 마음에 많이 걸립니다.
하지만 사랑해서 절대 그녀를 놓을순 없습니다.
저는 초혼인데다가 나이도 제가 어리니 부모님원망을 많이 살것같네요..
어떻게 말씀을 드려야 덜 충격이 가시게 애기해드릴수 잇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