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2월 3일 9시49분) 맥*** 매장에서
모닝세트를 방문 구매한 고객입니다.
빵이 너무 딱딱하여 변경요청을 1600-52**번으로 전화하였습니다.
상담원이 **점에서 교환해준다고 하였습니다.
빵을 기다리는 시간 때문에 커피가 식은관계로 교환요청을 하고자
1600-52**번으로 전화를 다시 했는데 윤** 삼당원(바로 전 상담원과 다름)이 받았습니다.
새로운 상담원이라 다시 처음부터 설명을 하는데 말도 귀담아 듣지않고 자기말만 하면서 아래와 같이 상담원으로서는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상황을 연출하였습니다.
아래의 말은 모두 상담원이 저에게한말입니다.
자기 일이 아니다.
여기는 주문만 받는곳이다.
왜 미리 직접 구매한것이라고 말안했느냐 (전화 주문내역을 검색해 봤는데 없어서 짜증내듯이 말함 1분도 소요안된것 같음)
꼭 질문을 해야 말은 하느냐 (질문하기 전에 말한걸로 기억함, 저의 말을 뚝뚝 잘라서 상담원이 미처 듣지못한거 같음)
원래 이곳은 대부분 주문한 고객이 전화를 하는것 이다 그래서 당연히 전화주문하고 전화한줄 알았다. (고객의 상황을 잘못 예상하고서는 고객의 잘못으로 돌려버림)
말하는것이 틀렸다. 잘못했다. 답답하다. (고객에게 할수 있는 말인가. 그리고 사건 자체가 잘못된것이고 내가 틀린것인가 상담원은 끝까지 당당했고 마지막까지 나의 말을 잘랐다 사과에 대한 말은 어디서도 들을수 없었다.)
왜 리스트를 찾게 만드느냐 미리 말했어야 하는것 아니냐 (고객의 말에 귀기울이지 않으면서 무엇을 요구하는가...)
매니저 연결안된다. 왜 매니저를 왜 찾냐 (너무 당황스럽고 불쾌하여 책임자인 매니저를 찾으니 이렇게 말하더군요..매니저분이랑은 왜 연락이 안되나요? 휴무인가요?? )
결국 상담원 본인의 말만하고 먼저 확 끊었습니다.(대화의 분위기는 나는 이러이러하니깐 이만 끊겠다. 이런식이였음..)
상담원은 내가 무슨말을 하는지 알아들어서 말을 잘랐다고 말하던데
무슨말인지 아는 사람이 왜 매장에서 직접주문한걸 몰랐는지.. 그러면서 고객에게 화를 내는지...
위와 같은 상황이... 이게 있을수 있는 일인가요????!!!!
상담이라는것은 상업상의 거래를 위하여 가지는 대화나 협의를 말하는것입니다.
과연 상담원이라고 하는 윤** 분.. 상담원으로서 기본소향은 가지고 하는 건지요..
과연 지금 나와 통화한 자가 상담원이 맞는지 맥***의 상담원 교육방침은 무엇이며
상담원 선별 기준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본인의 문제는 생각하지 않고 고객에게 잘못했다고하고 답답하다는등.. 잘잘못을 따지는 상담원,
리스트 검색을 한 1분가량의 시간이 고객에게 짜증을 낼만한 일이였는지
상담원은 그럼 1분의 시간조차 고객에게 할애 해줄 수 없는건지
그럼 맥***에서 관리하는 상담원은 무슨일을 하는사람들인지..정말 궁금하고
아침부터 불쾌하고 화가 나게한 윤**상담원에 대한 저의 심리적 쇼크는
어떻게 어디서 보상받아야 하는지..
대화 자체가 너무 당황스러워 단어와 어구가 약간 다를수는 있지만 어감과 내용은 위와 같습니다.
(쇼크가 심했던지라 약간의 어구와 단어가 틀린점은 이해해주길 바랍니다. 녹취내용을 들어보시면 저의 심정을 이해하실수 있을겁니다.)
상담내용이 녹취되어 있다고 하는데 첨부자료로 올려서 타인이 이런일이 없도록
공개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
패스트푸드점 대표브랜드인 맥***가 고객에 대한 응대방법이 이정도라는게 믿겨지지가 않습니다.
제품교환에 대해 말하는것이 아닙니다. 상담원에 대한 태도에 대해 말하는것입니다.
저와 같은 고객이 생기지 않도록 속히 이 사건에 대한 해결방안을 제시해주길 바랍니다. 긴 문장 읽어 주셔셔 감사합니다.
앞으로 맥***의 무안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